[창세기 22,8- 9 ]
" 얘야! 번제물로 드릴 어린 양은 하느님께서 손수 마련하신단다."
말을 마치고 두 사람은 함께 길을 떠나,
하느님께서 일러 주신 곳에 이르렀다.
아브라함은 거기에 제단을 쌓고 장작을 얹어 놓은 다음
아들 이사악을 묶어 제단 장작더미 위에 올려놓았다.

2005. 4. 29. 오후 8:43:01
[창세기 22,8- 9 ]
" 얘야! 번제물로 드릴 어린 양은 하느님께서 손수 마련하신단다."
말을 마치고 두 사람은 함께 길을 떠나,
하느님께서 일러 주신 곳에 이르렀다.
아브라함은 거기에 제단을 쌓고 장작을 얹어 놓은 다음
아들 이사악을 묶어 제단 장작더미 위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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