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27 34

2005. 4. 26. 오후 6:58:22

글자

창세기 21,27 34

 

그래서 아브라함이 소와 양 들을 데려다 아비멜렉에게 주고,

두 사람은 계약을 맺었다.

 

아브라함이 양떼에서 어린 암양 일곱 마리를 따로 떼어놓자,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물었다.

"어린 암양 일곱 마리를 따로 떼어놓은 까닭이 무엇이오?"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이 어린 암양 일곱 마리를 내 손에서 받으시고,

내가 이 우물을 팠다는 사실에 대하여 증인이 되어달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 두 사람이 거기에서 맹세를 했다고 하여,

그곳을 브엘-세바라 부르게 되었다.

 

그들이 이렇게 브엘 -세바에서 계약을 맺은 다음,

아비멜렉과 그의 군대 수장인 비골은 일어나 불레셋인들의 땅으로 돌아갔다.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민위성류나무를 심고,

그곳에서 영원한 하느님이신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불렀다.

 

아브라함은 오랫동안 불레셋인들의 땅에서 나그네살이를 하였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