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9,6- 9

2005. 4. 19. 오후 12:58:30

글자

창세기 19,6- 9

 

롯이 문밖으로 나가 등뒤로 문을 닫고

 

말하였다.

"형제들, 제발 나쁜 짓 하지들 마시오.

 

자, 나에게 남자를 알지 못하는 딸이 둘 있소.

그 아이를 당신들에게 내어 줄 터이니, 당신들 좋을 대로 하시오.

다만 내 지붕 밑으로 들어온 사람들이니,

이들에게는 아무 짓도 말아 주시오."

 

그러나 그들은 "비켜라!"하면서

"이자는 나그네살이하려고 이 곳에 온 주제에

재판관 행세를 하려는구나.

이제 우리가 저자들보다 너를 더 고약하게 다루어야겠다." 하고는,

그 사람 롯에게 달려들어 밀치고 문을 부수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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