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9,10-14

2005. 4. 19. 오후 4:48:07

글자

그때 그 사람들이 손을 내밀어 롯을 집 안으로 끌어들인 다음 문을 닫았다.

 

그리고 그 집 문앞에 있는 사내들을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눈이 먹게 하여,

문을 찾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서 그 사람들은 롯에게 말하였다.

"그대의 가족들이 여기에 또 있소?

사위들과 그대의 아들딸들,

그리고 성읍에 있는 그대의 가족들을 모두 데리고 이곳에서 나가시오.

 

우리는 지그 이곳을 파멸시키려 하오.

저들에 대한 원성이 주님 앞에 너무나 크기 때문이오.

주님께서 소돔을 파멸시키시려교 우리를 보내셨소."

 

롯은 밖으로 나가 장차 자기 딸들을 데려갈 사위들에게 말하였다.

"자, 이곳을 빠져 나가게.

주님께서 곧 이성읍을 파멸시키실 것이네."

그러나 사위들은 롯이 우스갯소리를 한다고 생각하였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