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 12-13]
그러자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그 애와 네 계집종을 걱정하여 마음 아파하지 마라.
사라가 하는 말을 다 들어주어라.
이사악에게서 난 자식이라야 네 혈통을 이을 것이다.
그러나 이 계집종의 아들도 네 자식이니
내가 그도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2005. 4. 24. 오후 9:44:50
[창세기 21, 12-13]
그러자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그 애와 네 계집종을 걱정하여 마음 아파하지 마라.
사라가 하는 말을 다 들어주어라.
이사악에게서 난 자식이라야 네 혈통을 이을 것이다.
그러나 이 계집종의 아들도 네 자식이니
내가 그도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느님의 자비를 느끼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