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22-26

2005. 4. 25. 오후 10:17:54

글자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계약

 

그때 아비멜렉과 그의 군대 수장인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

였다. "하느님께서는 그대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함께 계시는 구려.

 

그러니 이제 그대는 나와 내 자식들과 내 후손들을 속이지 않

고, 오히려 내가 그대에게 호의를 베푼 것처럼, 나와 그리고 그

대가 나그네살이 하는 이 땅을 그렇게 대해 줄 것을 여기에서 하

느님을 걸고 나에게 맹세해 주시오."

 

아브리함은 "맹세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리고 나서 아브라함은 아비멜렉의 종들이 빼앗은 우물 때문

에 마비멜렉에게 따졌다.

 

아비멜렉이 대답하였다.  "누가 그런 짓을 하였는지 나는 모르오.

그대도 나에게 말해 준 적이 없지 않소?

나는 오늘까지 그런 말을 들어보지 못하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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