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2,15-19

2005. 5. 1. 오후 5:03:21

글자

주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두 번째로 아브라함을 불러

 

말하였다. "나는 나 자신을 걸고 맹세한다. 주님의 말씀이다.

네가 이 일을 하였으니, 곧 너의 아들, 너의 외아들까지

아끼지 않았으니,

 

나는 너에게 한껏 복을 내리고, 네 후손이 하늘 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번성하게 해주리라.

나의 후손은 원수들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네가 나에게 순종하였으니,

세상의 모든 민족이 너의 후손을 통하여 복을 받으리라.

 

아브라함은 하인들에게 돌아왔다.

그들은 함께 브엘-세바를 향하여 길을 떠났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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