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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오디비나/성서쓰면서 읽기

창세기 23,1- 2

서

2005. 5. 2. 오후 7:45:18

글자

창세기 23,1- 2

 

사라는 백이십칠년을 살았다.

이것이 사라가 산 햇수이다.

 

사라는 가나안 땅 키럇-아르바 곧 헤브론에서 죽었다.

아브라함은 빈소에 들어가 사라의 죽음을 애도하며 슬피 울었다.

 

 

댓글 1

  • 서
    😊2005년 5월 3일 오후 5:21

    이 부분을 쓰면서, 왜 이리 슬픈 마음이 드는지 더 이상 쓸 수가 없었어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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