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3,1- 2
사라는 백이십칠년을 살았다.
이것이 사라가 산 햇수이다.
사라는 가나안 땅 키럇-아르바 곧 헤브론에서 죽었다.
아브라함은 빈소에 들어가 사라의 죽음을 애도하며 슬피 울었다.

2005. 5. 2. 오후 7:45:18
창세기 23,1- 2
사라는 백이십칠년을 살았다.
이것이 사라가 산 햇수이다.
사라는 가나안 땅 키럇-아르바 곧 헤브론에서 죽었다.
아브라함은 빈소에 들어가 사라의 죽음을 애도하며 슬피 울었다.
이 부분을 쓰면서, 왜 이리 슬픈 마음이 드는지 더 이상 쓸 수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