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4, 41- 44

2005. 5. 13. 오후 10:37:27

글자

창세기 24, 41- 44

 

그러니 네가 내 친족에게 가기만 하면 너는 나에게 한 서약에서 풀려난다.

그들이 여자를 내주지 않아도 너는 나에게 한 서약에서 풀려난다.`

 

 그래서 제가 오늘 그 샘터에 다다라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제 주인 아브라함의 하느님이신 주님, 제가 하는 여행의 목적을 제발 이루어 주십시오.

 

이제 제가 샘물 곁에 서있다가 처녀가 물을 길으러 나오면,

그에게 '그대의 물동이에서 물을 좀 마시게 해주오.`라고 말하겠습니다.

 

만일 그가 저에게 '드십시오. 낙타들에게도 제가 물을 길어다 주겠습니다.`하고 대답하면,

바로 그가 주님께서 제 주인의 아들을 위하여 정하신 여자이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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