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7,11-

2005. 5. 27. 오전 8:52:15

글자

[창세기 27,11- ]

 

야곱이 어머니 리브가에게 말하였다.

 

'보시다시피 형 에사오는 털이 많고 저는 이렇게 털이 없습니다.

아버님이 저를 만져보시면 어떻게 합니까?

제가 아버님을 놀리기나 한 것처럼 되어

복은 커녕 도리어 저주를 받을 것 아닙니까?'

 

그러나 그의 어머니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야곱아, 네가 받을 저주는 내가 받으마.

너는 내가 하라는 대로 어서 가서 염소 새끼나 끌어 오너라.'

 

어머니의 말대로 야곱은 염소 새끼 둘을 어머니에게 끌고 왔다.

어머니는 남편 구미에 맞게 별미를 만들었다.

댓글 1

  • 2005년 5월 27일 오전 8:53

    이 부분은 여러가지로 묵상하게 합니다만 5월이라 -큰아들 대신 작은 아들을 선택하게 만드는- 어머니의 마음을 묵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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