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9,21-23

2005. 6. 15. 오전 10:42:57

글자

[창세기 29,21-23]

 

마침내 야곱은 라반에게 기한이 다 찼으니

라헬을 아내로 맞아 같이 살게 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래서 라반은 그 고장에 사는 사람들을 모두 청해 놓고 잔치를 베풀었다.

밤이 되어 라반은 딸 레아를 야곱에게 데려다 주었다.

그것도 모르고 야곱은 그와 한 자리에 들었다.

댓글 1

  • 2005년 6월 15일 오전 10:48

    어쩌면 세상은 공평한 것 같기도 해요. 자신의 행적을 돌아볼 반대상황이 벌어지니까요.그래서 하느님은 마지막 한푼까지 갚아야 한다고 하시는 것 같아요.어려운 일에 처할 때 반대 상황이었던 자신을 돌아보면 기뻐해야 겠지요. 자신의 죄업을 갚는 것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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