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93곽해순05.04.2043-
창세기 19,23-29[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세기 19,23- 29 ] 롯이 소알 땅을 밟자 해가 솟았다. 야훼께서
#93곽해순05.04.20조회 43 - 92정헌순05.04.2041-
창세기 19,15-2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동이 틀 무렵에 천사들은 롯을 재촉하며 말하였다. "자, 이 성읍에 벌이 내
#92정헌순05.04.20조회 41 - 91정헌순05.04.1940-
창세기 19,10-1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때 그 사람들이 손을 내밀어 롯을 집 안으로 끌어들인 다음 문을 닫았다.
#91정헌순05.04.19조회 40 - 90서은경05.04.1941-
창세기 19,6- 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세기 19,6- 9 롯이 문밖으로 나가 등뒤로 문을 닫고 말하였다. "형제
#90서은경05.04.19조회 41 - 89정헌순05.04.1842-
창세기 19,1-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소돔의 멸망과 롯의 구원 저녁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렀는데, 그때 롯
#89정헌순05.04.18조회 42 - 88정윤희05.04.1842-
창세기 18,27-3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러자 아브라함이 다시 말했다. "티끌이나 재만도 못한 주제에 감히 아룁니다
#88정윤희05.04.18조회 42 - 87김혜숙05.04.1842-
창세기 18, 20-2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렇게 생각하시고 야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소돔과 고모라에서 들려오는
#87김혜숙05.04.18조회 42 - 86서은경05.04.1742-
창세기 18,16- 1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세기 18,16- 19 그 사람들은 그 곳을 떠나 소돔이 내려다 보이는 곳
#86서은경05.04.17조회 42 - 85김혜숙05.04.1642-
창세기 18, 11-1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브라함과 사라는 이미 나이 많은 늙은이였고 사라는 달거리가 끊긴지도 오래였
#85김혜숙05.04.16조회 42 - 84정헌순05.04.1643-
창세기 18,6-1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브라함은 급히 천막으로 들어가 사라에게 말하였다. "빨리 고운 밀가루 세
#84정헌순05.04.16조회 43 - 83정윤희05.04.1644-
창세기 18,1-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야훼께서는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곁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은 한
#83정윤희05.04.16조회 44 - 82김혜숙05.04.1542-
창세기 17, 23-2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브라함은 그 날로 아들 이스마엘을 비롯하여 집에서 난 씨종과 돈 주고 산
#82김혜숙05.04.15조회 42 - 80곽해순05.04.1543-
창세기 17,17-2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세기 17,17-22 ] 아브라함은 땅에 얼굴을 대고 엎드려 있으면서도
#80곽해순05.04.15조회 43 - 곽해순05.04.1546-
Re:창세기 17,17-2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브라함의 태도와 이에 대한 하느님의 말씀은 사무엘 과 세례자 요한과 예수님
#81곽해순05.04.15조회 46 - 79서은경05.04.1445-
창세기 17,15- 1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세기 17,15- 16 하느님께서 다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아
#79서은경05.04.14조회 45 - 78엄양옥05.04.1444-
창세기 17, 9-1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께서 다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계약을 지켜야 한다. 너
#78엄양옥05.04.14조회 44 - 77최안나05.04.1451-
창세기 17,1-8[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브람의 나이 구십구 세 되었을 때,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말씀하셨다.
#77최안나05.04.14조회 51 - 76김혜숙05.04.1348-
창세기 16, 7-16[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야훼의 천사가 빈들에 있는 샘터에서 하갈을 만났다. 그 샘터는 수르로 가는
#76김혜숙05.04.13조회 48 - 75서은경05.04.1347-
창세기 16,6[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6,6 아브람이 사래에게 말하였다. "여보, 당신의 여종이니 당신 손에 달
#75서은경05.04.13조회 47 - 74정윤희05.04.1346-
창세기 16,1-5[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직 아이를 낳지 못했는데, 마침 사래에게는 하갈이라는
#74정윤희05.04.13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