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준님
작성자 손명호(romana1) 번 호 176566
작성일 2011-06-16 오전 12:39:49 조회수 66 추천수 5
그리고 홍세기님, 권기호님, 이덕원님, 김광태님,안현신님, 정란희님, 김경선님,이강길님,지요하님,
박재용님, 김복희님, 김인기님,장경석님,이상훈님,김창훈님,정정숙님,이상진님.................
동네 꼬마 녀석들도 아닌데 마치 옛날 동네 골목길에서 연탄재들고 싸우던 아이들(좋게 보자면)같습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손명호(romana1) (2011/06/16) : 가장 얽히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라서 차단했으니 서운해 하거나 오해마십시오. 단박에 삐딱반응 보이시는 문경준님 새로온 사람으로 착각도 하지 마십시오. 늘 수 많은 방문을 하는 사람이었고 글을 쓰기위해 가입을 했을 뿐입니다. 혼자 착각하는 버릇도 대화의 장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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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호님
작성자 문경준(frigo) 번 호 176567
작성일 2011-06-16 오전 1:07:42 조회수 60 추천수 3
님도 새로 오셨나 봐요?
오자마자 불어 놓고는 답글을 차단해 놓다니요.
처음 온 집에서 어째 제일 못된 것부터 배웠답니까? 누가 가르쳐 주던가요?
그래 놓고 싸우지 말라면 누가 둗겠습니까?
하여튼 반갑습니다... 에휴.
손명호(romana1) (2011/06/16) : 싸우지 말라고 했나요? 동네꼬마녀석들 이야기와 손바닥 마주쳐야 소리난다고했지요. 말려주길 바라시나요? 글을 잘 읽으시고 답을 다십시오. 제가 이름올린분 모두를 차단해놓았는데 한 분이 누락된것 같아 찾고 있는중입니다.
문경준(frigo) (2011/06/16) : 아무리 노래 가사라도 그렇지 초면에 동네 꼬마녀석에 비교하는 무례를 범하는 분이 하는 얘기가 다 그렇지요. 님이 거명한 누구 한 분에게라도 왜 싸우는지, 언제부터 싸웠는지 물어나 봤습니까? 게다가 제목에 제 이름을 올릴 거였으면 최소한 그 과정 중 하나라도 짚은 후에 이런 행동을 해야 하는 것이외다. 손바닥 소리가 뭡니까? 싸움 아닙니까? 그 싸움 얘기 왜 나왔습니까? 더 싸우라고 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잘못 읽을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손명호(romana1) (2011/06/16) : 됐다.
손명호(romana1) (2011/06/16) : 수준이 같으니 싸움이 되겠지, 하지만 너는 여럿중에서 가장 못되먹은....그 수준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