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찬 - 형제들을 지옥에 떨어뜨리는 사람들-우리가 잊고있는 사실

2011. 6. 14. 오후 8:16:58

글자

형제들을 지옥에 떨어뜨리는 사람들-우리가 잊고있는 사실 
작성자 장병찬(ujesus) 번 호 176492 
작성일 2011-06-14 오후 5:18:59 조회수 105 추천수 11

지금 자유게시판에서는 형제들을 지옥에 떨어뜨리는 행위들을 
많이 목격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시실을 자신은 인지하고 있지 못한다하더라도 형제들을 
지옥에 떨어뜨리는 일에 참으로 열중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지옥에 떨어뜨리는 일을 할까요?

먼저 글로써 상대방을 모욕하면 보통의 형제자매들은 화가나서 
신앙과 믿음보다는 세속적인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합니다.

즉, 화를 냄으로서, 상대방을 약을 올리면서, 여러 사람에게 
공개적으로 모욕을 줌으로서 죄를 짓기 시작합니다.

그순간 마귀(사탄)는 형제들을 지옥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열심히 
활동하기 시작합니다.

형제들을 지옥에 떨어뜨리는 마귀에게 글을 올리는 형제자매님들은
마귀(사탄)의 가장 큰 공범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이 사탄(마귀)의 살인 행위에 가장 큰 공범자가 되기를
진정 원합니까?
하느님께서 형제들을 죽음으로 떨어뜨리는 여러분을 어떻게 심판하겠습니까?

우선 자유게시판에 거의 자리를 눌려앉아 중독된 분들은 지금의 1/5 만 신경을 쓰십시요.
지금 4~6명 정도는 병이 참으로 깊은 단계입니다.

그분들은 비신자보다도 더 못한 경우도 많이 나타납니다.

우리 신자들은 빛과 소금은 되지 못할 망정 형제자매를 죽이는
독(毒)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요?

형제자매 모든 분들의 각성이 요구됩니다. 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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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준 (frigo) (2011/06/14) : 박 모님, 김 모님, 또다른 김 모님, 또다른 김 모님, 권 모님... 이분들에게 하신 말씀이지요? 감사합니다... 추천은 보류하겠습니다.

김광태 (cosma) (2011/06/14) : 옳으신 말씀입니다. 각자 참아보려고 노력을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정 참기가 어렵다면 증오와 저주의 말투라도 좀 삼가했으면 좋겠습니다.

문경준 (frigo) (2011/06/14) : 김광태님의 댓글에 공감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쳐 죽여야 한다는 둥, 어렸을 때 성장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둥, 정신병자라는 둥, 이런 증오와 저주의 말투라도 좀 없어졌으면 그나마 다행이겠습니다. 술주정도 마찬가지고요. 참, '삼가했으면'은 '삼갔으면'으로 바꿔야 한다는군요. 

소순태(sunsoh) (2011/06/14) :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마태오 복음서 26,25)  
 
 김복희(prana) (2011/06/15) : 소순태님~~~ 자유 게시판 방문, 방가임다^^  
 
 문경준(frigo) (2011/06/15) : 허위와 왜곡은 궁지에 몰리면 폭력으로 탈바꿈합니다. 성경 말씀을 사람 잡는 무기로 삼지요. 이들에게 성경은 사랑과 자비의 내용을 모두 불태워졌고 오직 증오와 저주의 표현만이 춤을 춘답니다.  

소순태 (sunsoh) (2011/06/15) :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마태오 복음서 26,25)  
 
 문경준 (frigo) (2011/06/15) : 이제부터 도돌이표? 성경에서 사랑과 자비가 나오는 쪽을 모조리 찢어버렸으니 더 찾을 구절이 없을 겁니다. 오직 증오와 저주만을 꺼낼 수 있을 뿐... 새 성경을 아무리 구입해 봤자 쓸모가 없습니다. 오직 마음 밭을 갈기 전엔 말입니다.  
 
 소순태 (sunsoh) (2011/06/15) :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마태오 복음서 26,25)  
 
 문경준 (frigo) (2011/06/15) : 성경에서 다 찢어버리고 달랑 한 쪽 남았나 보군요. 마음 밭을 새로 갈면 이런 구절도 나옵니다 :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중략)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해당 구절은 직접 찾아 보십시오. 마음 밭을 간 이후에...  
 
 문경준 (frigo) (2011/06/15) : 지금 자유게시판에서는 형제들을 지옥에 떨어뜨리는 행위들을 많이 목격할 수 있습니다.(본문 중에서)=> 아마 이런 행위를 말씀하시나 봅니다. 그것도 도돌이표로 행동하는군요. 소순태 (sunsoh) (2011/06/15) :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마태오 복음서 26,25)  
 
 문경준 (frigo) (2011/06/15) : 그런 시실을 자신은 인지하고 있지 못한다하더라도 형제들을 지옥에 떨어뜨리는 일에 참으로 열중하고 있습니다.(본문 중에서) => 아마 이런 행위를 말씀하시나 봅니다. 그것도 도돌이표로 행동하는군요. 소순태 (sunsoh) (2011/06/15) :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마태오 복음서 26,25)  
 
 문경준 (frigo) (2011/06/15) : 즉, 화를 냄으로서, 상대방을 약을 올리면서, 여러 사람에게 공개적으로 모욕을 줌으로서 죄를 짓기 시작합니다.(본문 중에서) =>아마 이런 행위를 말씀하시나 봅니다. 그것도 도돌이표로 행동하는군요. 소순태 (sunsoh) (2011/06/15) :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마태오 복음서 26,25)  
 
 문경준 (frigo) (2011/06/15) : 그순간 마귀(사탄)는 형제들을 지옥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열심히 활동하기 시작합니다. 형제들을 지옥에 떨어뜨리는 마귀에게 글을 올리는 형제자매님들은 마귀(사탄)의 가장 큰 공범자들이 되는 것입니다.(본문 중에서) => 어떻게 소순태님의 행동을 그리도 잘 묘사하셨는지 정말 귀신같습니다. 아주 정확하십니다.  
 
 최진국 (vegere) (2011/06/15) : 지옥(정지)을 목표로 상대방을 끊잉없이 자극하고 또 약점을 번개같이 신고하고~~~~그래도 8개월 정지 두번당하고도 기웃거리고!!~~~~~~~~~~~~^*^ᄒᄒᄒ  
 
 소순태 (sunsoh) (2011/06/15) :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마태오 복음서 26,25) 
 

댓글 3

  • 2011년 6월 15일 오후 6:14

    장병찬은 옛날 주자게에서 나에게 몹쓸 소리를 하고 사과하라 해도 안 하더니 시간이 좀 지났다고 이런 성인군자 같은 소리를 하네여...

  • 2011년 6월 15일 오후 6:21

    아무리 맛있고 비싼 음식도 더러운 그릇과 손으로 갖다 주면 더럽게 생각되어 먹고 싶지 않다는 걸 장병찬은 모릅니다.

  • 2011년 6월 15일 오후 6:27

    그런데..소순태님이 기가 막히는 말을 했군요. 아주 딱이네여.. 그런데 저 퍼대기 하는 꼴이라니...그게 전형적인 빨갱이 수법이라는 걸 알기나 하고 그러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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