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원 꼬리글 -성공회 교회 통째로 가톨릭 개종

2011. 6. 13. 오후 5:34:12

글자

성공회 교회 통째로 가톨릭 개종
작성자   김인기(nadora)     번  호   176288 


꼬리글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결혼생활은 계속 유지되죠. 미국에 그런 신부님들이 한두명이 아닌 걸로 아는데. 베드로도 결혼한 상태로 사도가 되었기에 그걸 바탕으로 하는 거랍니다. 영국에만 성공회가 있나요,ᄏᄏᄏ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근데 성공회 신부님들이 로마 가톨릭으로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그 이유가 1976년의 미국성공회의 여성사제서품때문이라고 합니다^^ 그 때 7-80명이 오셨다고 합니다. 물론 결혼 생활은 계속 하고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위에 언급한 조정제님의 댓글은 근거가 부족한 내용으로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용어가지고 뭐라고 하는 것은 참 차원이 낮은 얘기입니다. 어떤 SBS 기자가 성공회와 천주교의 공통점을 신부, 성당이라는 용어를 쓴다는 점을 들었는데 말도 안되는 얘기지요. 성찬례라고는 전부터 썼고요 교회마다 미사라고 하는데도 있고 (이건 외국도 그렇습니다) 성찬식, 성찬례라고 하는데도 있고 공식적으로 쓰는 용어같은 것은 없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고교회파는 가톨릭적인 성향이 강한 것이지 로마 가톨릭과 일치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공회의 대다수가 고교회파는 아닙니다. 그건 나라마다도 다르고 (성공회는 나라마다 자치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집계된 것도 없습니다. 그냥 어느 교회는 가톨릭적인 성향이 강하고 어느 교회는 개신교적인 성향이 강하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송파교회가 개신교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합니다. (저교회파)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개혁파가 아니라 저교회파입니다. The Low church. 그건 완전히 다른 것이고 고교파가 뭡니까? 그건 고교회/저교회라는 것을 전혀 몰랐기 때문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고교/저교라는 말을 쓰는 사람 처음 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그러나 개혁파보다는 고교파가 성공회의 대다수를 점유한다는 것은 사전 등 다른 정보들을 통해서도 알수있으며.... " 그러니까 어디서 확실하지도 않은 정보를 가지고 추측하는 거죠. 미국 성공회의 고교회파가 대다수이면 여성사제/동성애주교 서품이 이루어졌겠나요? 정확한 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일치를 하여야 한다"와 "일치를 위해 노력하다"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 님은 일치를 하여야 한다라고 썼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성공회-가톨릭간의 교회일치와 그 결과를 근거없다라며 단정하는 태도는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 적 없습니다. 내가 언제 그랬는데요? 위에 지적한 것들이 전혀 근거없는 얘기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그리고 밥 먹을 시간하고 이게 무슨 상관이 있나요? 그냥 몰랐으면 몰랐다고 하세요. 모를 수도 있지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성공회가 고교회파가 대부분이라면 미국 성공회도 그렇나요? 그래서 동성애주교서품과 여성 사제서품이 대다수의 가톨릭적인 성향이 강한 분들이 투표라도 해서 이루어졌나요? 성공회 성격은 "자치"입니다. 대한성공회는 고교회파가 주를 이루고 있는 것은 명확한 사실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거짓말 좀 그만 하세요. 원한이요? 무슨 원한이요. 나는 단지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 하는 행동을 싫어합니다. 님이 남긴 댓글은 대부분 추측성으로 근거가 없습니다. 루터교와 성공회의 일치, 마리아 4대교리 등등을 일언지하에 근거없다고 한 적 없습니다. 호도하지 마세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근거가 부족하다는 말은요 님이 남긴 댓글이 다 그렇다는 말이 아닙니다. 전혀 근거가 없다는 말이라면 몰라도요. 말싸움하기 싫어서 짧게 남겼는데 그걸 다 그렇게 그쪽이 받아들인 겁니다. 그래서 밑에 계속 댓글에 설명을 했잖습니까?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근거없으니 신경쓰지 말라" 라고 한 적 없습니다. 인용 부호를 사용했으면 그대로 옮겨오셔야죠." 위에 언급한 조정제님의 댓글은 근거가 부족한 내용으로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 근거가 부족하다는 말은 근거가 없다는 말과는 다릅니다. 다 근거가 없다는 말이 아니라 근거가 없는 부분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전례용어라든지 성공회의 고교회파가 대다수라든지. 그래서 다 조목조목 밑에 지적을 했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체면차리시려고 아는 척을 하셨나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조정제님 국어실력을 한번 보십시오.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엉망인데 제대로 문장의 뜻을 이해하시겠나요? 내가 님이 남긴 모든 댓글들이 근거가 부족하다고 말했으면 인정하겠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강의하시려면 국어공부부터 먼저 하셨으면 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님이 얼마나 오류가 많냐는 자신이 일치를 하여야 한다라고 남겨놓고 "일치를 하여야 한다"와 "일치를 위해 노력하다"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방금 전에 남겨놓고도 기억을 못 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본인이 문장을 잘못 해석하고 자꾸 우겨대니 국어실력을 언급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잘난 척을 했다는 얘기잖아요. 난 님이 잘난 척 했다는 얘기 한 적 없습니다. 님이 자꾸 자기멋대로 해석하니까 국어실력이 그 정도라서 그 문장을 그 정도로만 이해했다는 말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없습니다. 국어실력이 없는데 어떻게 문장을 이해하고 식별합니까? 억지죠. 지능이 떨어진다 초등학생도 그 정도 띄어쓰기는 할 줄 안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게 비하죠. 난 비하할 의도 전혀 없고 사실 그대로 말했을 뿐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잘못된 정보를 대충대충 발산하는 행위는 매우 무책임한 것입니다. 님이 무책임한 것을 아세요. 잘난 척이 아니라. 님은 계속 변명과 체면치레에 거짓말까지 일삼았습니다. 그냥 인정하고 돌아서면 될 것을.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원하시면 내가 남긴 댓글 다 삭제하겠습니다. 님이 남긴 댓글들을 삭제하면요. 댓글이 너무 많은 것이 보기 좋지 않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나는 남의 생각이 틀리고 내가 옳다고 한 적도 없고요. 옳다라고 주장한 것은 님이 그랬죠. "자제함이 옳을 겁니다" : 여기 게시판에서 쓸데없이 아는 척 하는 분들은 대부분 이렇습니다. 못 배웠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아는 게 나오면 그냥 기회는 이 때다 하고 온갖 아는 척을 합니다. 한을 이런 식으로 풀면 곤란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이곳 저곳에서 주어와서 아는 척하고 신학 강의라도 하시던데요 모르는 분들은 님이 굉장히 공부 많이 한 걸로 압니다. 왜 그럽니까? 이유라도 압시다. 무슨 얘기만 나오면 기회는 이 때다라고 달려들어서 고교파 개혁파니 어디서 말을 막 지어내고 그러는 이유가 뭡니까? 그거 아는 척 해서 뭐하게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이게 자신의 생각인가요? " 성공회는 고고파와 개혁파로 주로 나뉘는데 가톨릭 전통에 충실하고 가톨릭과 일치를 하여야 한다는 GoGo파가 성공회의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하셔야죠. 자신의 생각을 객관화를 시키네요. 백과사전이요? 가장 유치한 게 백과사전 뒤져서 아는 척 하는 겁니다. 브리타니카 백과사전에 일본해라고 나와 있는데 그대로 받아들일 겁니까?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거품에다 더럽다.....할 말 없으니 인신공격 해야죠. 진정성.... 자기 자신을 저렇게 미화를 해요. 반성은 전혀 없고. 다 인정하는 걸로 알겠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형제님이라는 말은 좀 빼고 욕하시죠. 그래야 진정성이 있으니까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물러간다면서 남긴 댓글이 자그마치 4개..... 말하고 안 지키는 것도 똑같군요.  
 
 조정제(wild306) (2011/06/11) : 이덕원 (americana) (2011/06/11) : 물러간다면서 남긴 댓글이 자그마치 4개..... 말하고 안 지키는 것도 똑같군요. =====> ~~@@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그러지 말라는 소리는 남의 말은 안 들으면서 나보고는 하지 말라니 참 무슨 논리인지...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물러간다면서 또 남긴 거 보세요. 그만한다면서 계속하는 이유는 뭘까요? 이유는 없겠죠. 물어봐도 묵묵무답인데.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아주 새로운 사실 듣고 가네요. 성공회에는 GoGo파와 개혁파가 있다는 아주 새로운 사실.....참 나 칼뱅인가 개혁파게.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적어도 당신처럼 거짓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거짓말하고서 저렇게 당당한지.... 그러고선 하느님 하느님 찾겠지요. "저도 저교(회)파로 사용하려다가 개신교적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하여 개혁파로 임의 사용하였읍니다. 이점은 이해바랍니다. " 거짓말도 좀 그럴 듯한 거짓말을 해야지.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고교파(저교파)라고 사람들 없습니다. 이름 대보세요. 그 자존심에 거짓말 작렬하네요. 떠나신 분 또 오셨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임의로 사용했다고 할 때에는 언제고 이제는 맞다고 우겨대네요. "저도 저교(회)파로 사용하려다가 개신교적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하여 개혁파로 임의 사용하였읍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읍니다가 습니다로 바뀐지가 어언 30년이 흘렀습니다만.어느 신학자도 어디를 뒤져봐도 개혁파라는 말은 칼뱅을 얘기하는 거지 성공회의 저교회파를 지칭하는 말이 아닙니다. 쿨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 될 것을 추잡하게 저럽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본인이 더러운 소리로 욕하는 건 괜찮고 내가 비꼬았다고 붜라고 하네요. 욕하는 거 보단 낫습니다. 이번엔 읍니다가 맞다고 우겨대지 그러세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백과사전 그런데 뒤져서 마치 자기가 공부한 것처럼 포장하는 것 보십시오. 인터넷 없으면 어쩌려고 그러세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네, 그러면 성공회가 성교회 + 공교회니 천주교가 맞군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어느 신학자도 어디를 뒤져봐도 개혁파라는 말은 칼뱅을 얘기하는 거지 성공회의 저교회파를 지칭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저 인정하면 되는 것을....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한번 근거를 대보세요, 그럼. 어느 책이라도 개혁파가 저교회파라고 나와 있나. 대지 못하면 거짓말장이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근거를 대보세요. 어디서 GoGo파라고 하는지? 신학자, 신부님, 책 등등 근거는 많습니다. 근거는 당신의 나쁜 기억력입니다. 왜 못 대세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님의 논리대로 라면 천주교=성공회 (거룩하고 공번된 교회) 라고 써도 무방하겠네요? 그죠? 사람은 동물이다. 개는 동물이다. 고로 사람은 개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거짓말을 했으면 그냥 인정하면 됩니다. 끝까지 오리발을 내미니.....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비방은 님이 하고 있잖아요. 저는 건전한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뉘집 자식이니 과대망상이니 이게 비방이고요 인신공격이죠. 내가 그런 표현 썼나요? 누구는 막말 못하는 줄 아십니까?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정당화를 하려고 저런 거짓말을 또 해댄다....대화자 이덕원에 한정?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근거나 빨리 대보세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저런 인신공격하고 주일날 정당화하려고 별 짓을 다하는군요. 자신이 남긴 댓글을 보세요. 그깟 자존심 지키려고 저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비방만 하시니 창피하지 않으세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냥 정직하게 모르면 몰랐다고 하면 그냥 넘어갔을텐데 구차한 거짓말로 얼굴에 먹칠을 하니 안타깝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여기 나갑니다. 님의 기억력이 좋지 않다는 점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 조정제 (wild306) (2011/06/11) : 성공회는 고고파와 개혁파로 주로 나뉘는데 가톨릭 전통에 충실하고 가톨릭과 일치를 하여야 한다는 고고파가 성공회의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사람은 동물이다. 개는 동물이다. 고로 사람은 개다?" 이 말은 문경준님이 이미 존재하는 표현을 쓰신 것이겠죠. 참 별 걸 가지고 트집을 잡네요. 지푸라기 잡고 싶으신가 봐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분명히 GoGo파라고 쓰셨잖아요? "고고파가 주류를 이루기에 가능하였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조정제 (wild306) (2011/06/11) : 저도 저교(회)파로 사용하려다가 개신교적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하여 개혁파로 임의 사용하였읍니다. 이점은 이해바랍니다. "-> "이걸 제가 잘못 알고 말했네요. 죄송합니다." 했으면 그냥 넘어갔을텐데 이런 망신을...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근거를 못 댄다 -> 인신공격 개시: 교활한 성격 추가. 고고파를 무려 3번이나 사용하였는데 무슨 오타를 3번이나 하나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오로지 궁색한 변명과 거짓말로 일관 - 과연 누가 교활한가?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고교, 저교 근거를 대시라니까요. 고교라면 고등학교로 생각하지 않을까요? 굳이 길지도 않은데 한자 뺀다고 줄이는 의미가 있남? 누가 그랬는데요? 이름 좀 부탁한다니까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게임 끝났으니 다음부터 그러지 않으면 됩니다. 내가 그랬죠. 당신 생각해서 댓글 다 삭제해 준다고. 당신이 삭제하면 나도 삭제해 준다고. 배려해서 제시했더니 그걸 가지고 또 욕을 하네요. 이런 걸 싹수가 없다고 하죠. 싸가지는 표준어가 아니고요. 님은 근거 대신 인신공격이 최선이세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다른 데로 말 돌리지 마시고요 저교/고교/개혁파 근거를 대라니까요. 로써가 아니라 로서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망신이 아닌데 왜 그리도 욕을 해대는지요? 사실 다른 분들은 신경도 안 써요. 망신이라고 할 것도 없어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여보세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저교/고교/저교=개혁파 근거 대시라니깐.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대답을 못하면서 욕만 해대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아무리 뒤져도 안 나오죠? 제가 방금 해보니까 "'저교' 의 검색결과가 없어 '저가'(으)로 바꾸어서 검색했습니다. "라고 나오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고교파' 의 검색결과가 없어 '가고파'(으)로 바꾸어서 검색했습니다. ' 가고파가 나오는데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어찌된 일이죠. 님의 주장대로 많은 분들이 고교파 저교파로 줄여서 쓰시는데 왜 안 나올까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자세요~~~ 여기서 댓글 더 다시면 망신X234567 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사람을 죽여도 그냥 죽인 게 아니겠죠? 정당화를 시키려면 뭔들 못하겠어요. 이번에는 싸가지가 아니라 싹수로 바꾸셨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감정적으로만 대할 것이 아니라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럼 근거가 부족하지, 근거가 있나요? 근거를 대지를 못하는데?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본인이 근거없는 무책임한 내용을 객관적인 사실처럼 묘사해 놓고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오로지 자기 감정 상한 것만 생각하고 근거도 제시못하고 우겨만 대고 인신공격에다 막말만 하면 다인가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래서 잘하셨습니다. 칭찬한 겁니다. 용어를 두 쪽에서 다 쓴다고 그걸 공통점으로 얘기하는 게 차원이 낮은 얘기라고요. 무슨 문장을 꼭 내가 설명을 해 줘야 알아듣나요? 이거 외국어 아니예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근거를 못 대니 저런 치사한 변명이라도 해야지요. 저교/고교/저교=개혁파 근거를 대시라니까요? 근거도 없는 말 해 놓고 별 말 같지도 않아서 못 댄다? 네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어디 성공회내 개혁파라는 말이 있는데요? 참 나. 무슨 개신교라고 다 개혁파인가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근거를 못 댄다는 것은 자신의 기억력에 의존하고 있다는 얘기인데 위에서 언급했듯이 방금 자신이 얘기한 것도 잘 기억못합니다. 그래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이고 그렇게 배운 분도 아닌데 겸손하게 "아 제가 잘못 알았네요"라고 했으면 누가 뭐랍니까? 끝까지 아는 척 하느라고 저렇게 애를 쓰니 자존심은 그렇게 쓸데없을 때 쓰는 것이 아니죠. 저런 분들의 특징은 절대로 사과라는 것을 할 줄을 모릅니다. 사과라는 것은 잘못을 인정하는 아름다운 자세인데 그 쓸데없는 자존심때문에 절대로 사과하지 않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인신공격은 자신이 해 놓고 화를 내야 할 사람은 저입니다. 몫을 맡기자는 분이 그 이후에 저렇게 많은 변명과 거짓말 댓글을 남기니 왜 말만 해 놓고 지키지는 않을까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자기가 나를 인신공격을 해 놓고 비신사적이라고 비난을 하니 칭찬이라도 해야 하나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고교파/저교파/저교파=개혁파 근거는 전혀 대지를 못해 본인이 지어낸 말로 판명되었습니다. 끝.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 말 같지도 않은 것 당신이 한 거 거든요? 당신 스스로 비방을 하는구려. 스스로 얼굴에 먹칠을 하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자기가 한 말도 모르나 봐요. 저렇게 정신이 없으면서.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리고 성공회가 고교회파가 대다수라고 했는데 그럼 여성사제서품과 동성애주교서품은 어떻게 가능했는지 설명하셔야죠. 미국성공회는 고교회파가 대다수가 아니니 가능한 얘기죠. 님의 주장은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대한성공회는 고교회파가 대부분 맞습니다. 님의 주장자체가 오류인 것이 나라마다 다 다른데 포괄적으로 고교회파가 대다수라고 한 것이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이것도 근거를 대지 못했으니 게임 끝났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건 3단 논법이 아니라 엉터리 논리를 예를 든거죠^^ 이걸 비방할 것이 없다고 흉내냈다고 비방을 하니 그렇게 기초적인 것을 모르십니까? 3단 논법? 3단 고음도 아니고 말이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건 당신 생각이고요. 근거가 없잖아요. 근거를 대라니까 무슨 헛소리를 반복해서 재생하시나요? 도대체 몇번 째 재생하는 것인가요? 참 나 역시 백과사전 뒤지고 있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성공회에 고교회파가 대다수이라는 말은 눈씼고 찾아봐도 나오지 않아요. 그러니가 그건 당신 생각이고 근거가 없다고요. 추측일 뿐이라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난데없이 광교회가 왜 나오나. 광교회파랑 그게 무슨 상관인데요?어디에 광교회파들이 그걸 주도했다고 써 있나요? 그냥 자기멋대로 해석이예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럼 당신 주장은 광교회파가 대다수라서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요? 고교회파가 대다수인데? 곧 죽어도 지기는 싫어서 저런 우격다짐이나 하고......다 끝났습니다. 님은 학교에서 논리 전개하는 방법을 배운 적이 없군요. 그냥 아무 말이나 붙이면 다 되는 줄 아는 모양이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럼 당신 주장인 고교회파가 대다수라는 말을 부정하는 꼴이군요. 루터가 종교개혁가였는데 뭔 소리를 하는지? 가톨릭 전통은 저교회파에서도 있습니다. 단지 저교회에서는 복음주의를 더 중요시여기지.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당신은 성공회 교리를 잘 몰라서 그런데 성공회는 전통적인 면만 가톨릭적이지 교리적으로는 개신교에 더 가까워요. 그건 대한성공회에 물어봐도 그렇게 대답합니다. 당신이 겉만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교리는 70% 이상이 개신교적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러니까 근거를 대라니까요. 당신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니까요. 광교회파가 대다수가 아니라 아주 소수로 아는데 어떻게 그들이 주도하냐고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교리적으로 루터교와 성공회는 매우 가깝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치를 볼 수 있는 것이지 무슨 고교회파가 대다수래서 그래요. 가장 교리적으로나 전통적으로 비슷한 교회가 루터교와 성공회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근거라는 것은 당신의 생각을 근거라 하지 않습니다. 그거 학교에서 다 배우는 겁니다. 어떻게 당신 생각이 근거냐고요? 객관적인 근거를 대시라니까. 그건 어디까지나 단순한 당신 생각이지. 고교회파가 대다수면 당연히 여성사제서품 동성애주교서품 안되죠. 그래서 고교회파 사제들이 100여명이 나온 것 아닙니까? 고교회파가 대다수인데 어떻게 일어나냐고 했더니 무슨 난데없이 광교회파래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여봐요 추측으로 시작해서 추측으로 끝나잖아요. 객관적인 사실은 루터교와 성공회 교리가 매우 비슷한 객관적인 사실을 대야지 무슨 고교회파가 대다수래서 루터교와 성공회가 일치를 본다니 참 나. 두 교회의 어떤 관계자도 그런 애기한 적 없고 당신의 상상이겠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일치=가톨릭 분열=개신교라는 엄청 단순흑백논리로 머리 속에 가득 차 있으니 그런 주장을 하는 겁니다. 참 나.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근거를 대랐더니 "생각합니다'가 뭐예요? 당신 생각 말고 객관적인 근거를 대시라니까요? 학교에서 그런 거 안 배웠나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고교회파가 대다수인데 고교회파 사제들이 성공회를 뛰쳐나오냐고요? 광교회파가 대다수가 아니라 고교회파가 대다수인데 어떻게 여성사제가 서품이 되며 동성애 주교가 서품이 되냐고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서품은 소수들이 모여서 하면 그냥 되나요? 그냥 교회차려놓고 주교서품하고 그러면 되겠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미국 성공회 즉 Episcopal Church of USA에서 서품을 한 거지, 그냥 소수들이 모여서 서품한 게 아닙니다. 주교 서품이 애들 장난인가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자기가 근거를 못 대니 나보러 대래요. 내가 저교화파가 대다수라고 주장했나요. 왜 내가 근거를 제시해야 하나요? 지기싫으니 별 억지를 다 부리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나는 미국성공회가 고교회파가 대다수인지 모르며 당신이 그렇다고 하길래 근거를 대라고 한 것이오. 내가 왜 근거를 대는데. 무슨 주장을 했는데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주장은 당신이 한 거지 내가 한 것이 아니니까요? 난 대다수가 무슨 파인지 모른다니까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저 할 말이 없으니 비방 시작! 궁지에 몰리면 늘 나오는 수준낮은 짓꺼리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참 성실도 합니다. 근거를 대라니까 온갖 자기의 상상만 펼치고선 성실하대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아니라고 한 적 없어요. 대다수가 고교회파인데 어떻게 서품을 받았으며 그 근거를 제시하라는데 제시를 못하고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각국의 성공회마다 특색이 있고 로마 가톨릭처럼 중앙집권적인 교회가 아닌데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어느 특정 성공회도 아니고 성공회가 고교회파가 대다수라니 근거를 대라는데 혼자 상상만 펼치니 원,,.,..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사제나 신자들이 대다수 고교파를 지향해도 특정 주교가 광교파에 속하면 가능함. -.. 근거를 대라니깐요. 누가 그랬는데요? 당신 혼자 생각이고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미국성공회 규정에 그렇게 나와 있나요? 당신 혼자 생각하고 판단하고 그런 거지요. 그만 하세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대답을 못 하니 수준낮은 인신공격이나 해야지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증명이 없이도 스스로 명확한 것은 언제나 존재해요. -. 원 자신이 적어놓고도 창피하지도 않나 봐요. 그런 엉터리 교회가 어디 있나요? 무슨 성공회가 생긴지 1년도 안된 개척교회인가. 엿장수 맘대로 하게.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아이고 저 억지소리와 욕 말고 할 줄 아는 거 있나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성공회 39개조 강령에 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 서품하라고 나와 있나요? 왜 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가 나오죠? " 내가 물은 내용 아니예요? 내가 물은 걸 왜 나한테 묻나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아, 진짜 사람은 저래서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남들에게 억지소리 안하고 피해를 주지 않거든요. 배움의 목적은 출세가 아니라 저겁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성공회 규정에 있냐고 했잖아요. 저렇게 정신이 없어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조정제 (wild306) (2011/06/12) : 성공회 강령에도 없는 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가 나온다는 것이야 말로 엿장수네요. 생긴지 수백년이 되면 몰합니까? 그래서 그런 사제들 서품하는 주교가 싫어 가톨릭으로 집단 탈출하는 사제들, 신자들이 있는거지요." -. 근거를 대라니깐 이젠 교회 욕을 하네,ᄏᄏᄏ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더 욕할 상대없어요? 감리교 루터교는 욕하지 않나?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우와 말 되네요. "난 교회일치를 지지해요..." 그러고선 " 조정제 (wild306) (2011/06/12) : 성공회 강령에도 없는 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가 나온다는 것이야 말로 엿장수네요. 생긴지 수백년이 되면 몰합니까? 그래서 그런 사제들 서품하는 주교가 싫어 가톨릭으로 집단 탈출하는 사제들, 신자들이 있는거지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저 사람은 동성애 사제라고 자꾸 그러네요. 동성애 주교인데. 맘대로 제외하세요. 조씨는 태어나서 단 한번도 실수하거나 잘못한 적이 없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성공회 39개조 강령이 1592년에 나온건데 뭔 소리를 하는 건지. 교회일치는 조정제님이 주도하니까요 맘대로 제외하셔야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정확히 알려 준 것이 아니라 당신이 난독증이 있어서 자꾸 주교를 사제로 안 거거든요? 난 분명히 주교라고 했는데. 벌써 댁은 오류 투성이임을 증명하는 겁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강령 얘기하다 갑자기 신경 얘기는. 그럼 교황님이 성공회 분들을 전부터 많이 받아들였는데 이건 뭐 강령에 있어서 그런 건가요? 그것도 엿장수 맘대로네요. 사제가 결혼생활 유지해도 되고. 님의 논리대로라면 우리 교회도 그렇고 그런 교회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저렇게 핑계만 댑니다. 아까 밥 먹을 시간이라서 그랬다면서요? 이 핑계 저 핑계 다 남 탓이지요. 잘 되면 내 탓 안 되면 남 탓.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내가 난독증이 있답니다,ᄏᄏᄏ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밥 먹을 시간이어서 고교파라고 쓰고 난독증은 밤새서 그랬다는 것이 충고? 정신이 나갔군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래요 난독증이 좀 생겼네요. 님과 밤을 새우다보니... " 이게 충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님은 대부분 거짓말과 인신공격과 비방을 일삼던데 그것은 님의 신앙을 보여주는 것인가요? 종교가 뭡니까? Gerzitmal교인가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아무 거나 다 난독증이라고 몰아치면 되나봐요? 이 말을 해도 난독증, 저 말을 해도 난독증?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못 배웠으면 배우면 됩니다. 공부를 하세요. 남들에게 맨날 피해만 주지 말고. 열등감에 사로잡혀 아는 척만 하지 말고요. 사람답게 살아보셔야지 언제까지 그러고 살 겁니까?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맨날 입에다 욕만 달고 그게 뭐예요? 사람이 자제력도 배우면 생깁니다. 공부를 하려고 앉아 있지를 못하니 자제력이 없이 덮어놓고 흥분만 하시잖아요. 배우세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게 뭐예요? 억지만 부리고 못 배운 거 만천하에 티만 내고. 자식들에게 창피하지 않으세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못 배웠으면 배우면 됩니다. 공부를 하세요. 남들에게 맨날 피해만 주지 말고. 열등감에 사로잡혀 아는 척만 하지 말고요. 사람답게 살아보셔야지 언제까지 그러고 살 겁니까? ===> 잘난척을 하는 겁니까? 충고하는 겁니까? 그래도 님이 여지껏 자유 게시판에 올린 글들처럼 쓰면서는 안살랍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욕하면서 이형제님이 뭐예요? 당신은 당신 형제에게 그렇게 욕을 해대나요? 난 당신의 형제가 아니예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렇게 살지 마십시오. 남들에게 피해만 잔뜩 주고 사십시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래도 욕하면서 인신공격하면서 비방하면서 하느님 찾는 것보다는 백배 낫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오늘도 영성체 하실 거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글쎄 님이 여기서 한 짓이 하느님의 뜻대로 하셨나요? 그렇게 하느님을 욕보이고 살 바에는 차라리 배교하는 것이 낫겟습니다. 그렇게 믿음이 강한 분이 입에 욕을 달고 사나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지금 한 말은.... 양심에서 나온 말인가요? 아니면 마귀가 시킨건가요? " 야 드디어 마귀 나왔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네 모령성체 그래서 하시겠다고요. 어련하시겠어요. 저는 안 할려고요. 님은 당연히 하셔야죠. 오늘 욕한 것, 비방하고 인신공격 한 것 머리 속에서 생각하면서 성체 영하시기 바랍니다. 고해성사 하면 되겠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사람을 죽여 놓고도 이런 자를 죽이지 누구를 죽이나요 하시겠지요. 님은 완벽한 무결점이니까요.조정제 하느님.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드디어 마귀 타령 당신이 시작했다고요. 이젠 문장 해석해 주는 것도 지쳤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이 게시판에서 못 배운 사람들이 꼭 하는 말이 있습니다. 마귀. 자신에게 그러면 예수님에게 그런 걸로 동일시하는 거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아이고 저러고 내가 마귀가 들었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저 못 알아듣는 거 봐요 정말 지치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네 님이 어떤 사람인지는 다 드러났으니 그만...총총  
 
 이덕원(americana) (2011/06/13) : 나를 인신공격한 몇개의 댓글들을 삭제했군요?3개 정도.  
 
 이덕원 (americana) (2011/06/13) : 다른 분들 신경도 안 씁니다. 무슨 판단을 합니까? 저렇게 많은데 어느 세월에 다 읽어보나. 저렇게 남들 눈은 의식을 많이 해요. 누가 날 인신공격 했으면 좋아서 날뛰는 모습 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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