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교회 통째로 가톨릭 개종
작성자 김인기(nadora) 번 호 176288
작성일 2011-06-11 오전 1:43:23 조회수 300 추천수 5
6월 7일 Washington Post 신문 보도입니다.
메릴랜드 주의 Bladensburg 시 한 성공회 교회가 신부를 포함한 전 신자들이 집단으로 천주교로 개종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성공회 교회와 신자들이 한꺼번에 가톨릭으로 개종키로 한 것은 지난 2009년 성공회 통합을 위한 교황청 규칙 제정 이후 미국에서는 첫 사례가 됩니다. 개종한 St. Luke 교회는 성공회 교구와 교회 임대협약을 맺고, 차후 교회를 매입할 수도 있게 되었답니다.
부인을 두고 있는 루이스 신부는 앞으로 가톨릭 사제 서품을 받을 예정이며
신자들도 개종 절차를 밟게 됩니다.
작년 봄에 로마에 가서 교황청을 관광할 때
새 교황님이 되시고 나서 관광 절차가 많이 바뀌었다고 관광 안내자가 투덜거리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새 교황님 이후 많은 변화가 있기는 있는 모양입니다.
Baltimore(볼티모어 시) 의 한 교회도 지금 개종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합니다.
Maryland Episcopal parish to join US Catholic Church under new Vatican conversion plan
A Maryland Episcopal parish will be the first in the United States to join the Roman Catholic Church under a new streamlined conversion process created by Pope Benedict XVI, leaders of both church groups said Monday.
St. Luke’s Episcopal parish in Bladensburg will come under the care of Washington Catholic Cardinal Donald Wuerl, who is forming a U.S. ordinariate ? effectively a national diocese ? for Episcopalians converting under the pope’s plan.
이강길(u90120) (2011/06/11) : 헉! ~ 앞으로 가톨릭 죄인들 더 많이 늘어나겠군요....
김지현(fimpact) (2011/06/11) : 카톨릭으로 개종하는것은 환영인데, 신부님께서 서품을 받으신 후 신부님의 가족은 어떻게 생활하실지 궁금합니다...
이강길(u90120) (2011/06/11) : 한국의 사제들이 부러워하는...것은. 성공회 신부들의 결혼생활이 아닐까? 저 영국인 신부는 아마 마누라가 미워져서 개종하려는 것일지도 모르지~헐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결혼생활은 계속 유지되죠. 미국에 그런 신부님들이 한두명이 아닌 걸로 아는데. 베드로도 결혼한 상태로 사도가 되었기에 그걸 바탕으로 하는 거랍니다. 영국에만 성공회가 있나요,ᄏᄏᄏ
조정제(wild306) (2011/06/11) : 우리 교회와 일치를 이루는 동방 교회의 신부님들도 결혼생활을 하십니다. 물론 정교회 신부님들도 결혼생활을 하시구요...
문경준(frigo) (2011/06/11) : 가톨릭에서 점차 사제독신제 폐지와 여성사제 인정 쪽으로 나아가는 수순은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저는 이 둘을 모두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근데 성공회 신부님들이 로마 가톨릭으로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그 이유가 1976년의 미국성공회의 여성사제서품때문이라고 합니다^^ 그 때 7-80명이 오셨다고 합니다. 물론 결혼 생활은 계속 하고요.
문경준(frigo) (2011/06/11) : 어쩌면 이들의 이동이 신앙적 문제라기 보다는 교리나 제도적 문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성공회 측에서는 여성사제 인정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있고, 가톨릭 측에서는 교회일치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양자간의 필요나 인식이 맞아 떨어진 게 아닐까요? 일부 언론은 그렇게 보고 있더군요.
최진국(vegere) (2011/06/11) : 양심에 따라 정당한 행위로 여겨집니다!!많은 개신교 지도자들도 년륜에 따라 한계점을 느껴도 기득권의 포기&박탈이 겁나 올바른길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국(vegere) (2011/06/11) : 그러나 이에 따라 사제의 독신제 폐지나 여성사제를 인정하려는 흐름은 경계의 대상이죠^*^
조정제(wild306) (2011/06/11) : 성공회는 고고파와 개혁파로 주로 나뉘는데 가톨릭 전통에 충실하고 가톨릭과 일치를 하여야 한다는 고고파가 성공회의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성공회안의 기류가 이렇게 때문에 가톨릭과 재일치를 할 수 있을 여건이 생길때에는 그걸 계기로 가톨릭으로 넘어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성사제반대, 친동성애(? 말이 좀 이상하지만) 반대하는 사제들이 주로 가톨릭으로 넘어오더라구요(신분 보도 등을 고려해 보면)...그러므로 로마가톨릭내의 사제독신제에는 영향을 주지못할 것으로 추측합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1) : 한국성공회는 얼마전까지만해도 우리 교회와 거의 똑같은 전례 용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에배를 미사라 하고 하느님과 천주를 동시에 사용하고 성당이름 앞에도 천주 운운하며 기입하여 이것이 천주교인지 뭔지 헷길릴때가 많았습니다. 고교파에 속하기에 그런것이라 추정합니다. 그런데 근자에 와서 전례용어들이 많이 바뀌었던데요... 한국 정교회도 용어들이 우리 교회와 별 다름이 없지만 미사대신 성찬예배라고 합니다. 그런데 성공회가 미사대신 성찬예배라고 정식으로 전예용어를 바꾸었습니다. 처음에는 성공회가 정교회측과 가까워지기 위해서 그러는 걸까? 하고 생각하였으나 그것이 아니라... 몇해전에 미국에서는 성공회와 루터회가 일치를
조정제(wild306) (2011/06/11) : 선언하고 서로가 서로의 성당을 사용할 수있게되었습니다. 한국 루터회에서도 주일에는 미사를 드리는데 이를 미사라 하지않고 성찬예배라 합니다. 그래서 성공회의 전례용어 변경을 미국 루터회와 일치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런 추세를 보면 성공회와 루터회도 교회 차원에서 가톨릭과 일치할 때가 머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1) : 일치를 이룬다가 아니라 일치를 지향한다는 말입니다. 다른 모든 개신교들 중에서도 성공회가 가장 먼저 가톨릭과 일치를 위하여 노력해오는 것이나 최근 마리아 4대교리를 성공회 일치위원회에서도 성경과 배치되지않는다 라고 긍정한 사실도 성공회안에 고고파가 주류를 이루기에 가능하였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위에 언급한 조정제님의 댓글은 근거가 부족한 내용으로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요하(jiyoha) (2011/06/11) : 이덕원 님, 저도 조정제님이 제공하시는 정보들을 가치 있게 수용하고 있습니다.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1) : 미국 성공회와 미국 루터회의 교회일치는 이미 일간신문에서도 보도된 사항이구요...(한국에서는 루터교-성공회 신부님들이 해마다 축구시합도 개최합니다.) 일치사항은 교리사항은 물론이고 따라서 (미국에서는) 루터교 성당과과 성공회 성당을 필요할 때 공동으로 사용하는 것도 합의가 되었습니다. 기타 세부 사항(직제, 규칙, 재정 등등) 들은 점차 논의하여 완전한 일치를 추구한다는 조항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용어가지고 뭐라고 하는 것은 참 차원이 낮은 얘기입니다. 어떤 SBS 기자가 성공회와 천주교의 공통점을 신부, 성당이라는 용어를 쓴다는 점을 들었는데 말도 안되는 얘기지요. 성찬례라고는 전부터 썼고요 교회마다 미사라고 하는데도 있고 (이건 외국도 그렇습니다) 성찬식, 성찬례라고 하는데도 있고 공식적으로 쓰는 용어같은 것은 없습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1) : 성공회가 이미 믿어온 마리아 교리는 "평생동정마리아, 하느님의 어머니" 였는데요......제2차 성공회-로마 가톨릭 국제위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은총과 희망이신 마리아」(2005년)를 발표하였습니다. 이 내용은 "성모무염시태와 성모몽소승천"도 성경적이어서 성공회에서도 이교리를 인정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발표문은 이미 인터넷안에서도 유포되고 있는데요.... 이 발표문을 다시 확인한 교황-성공회 캔터배리 대주교의 공동선언으로 거듭확인되었습니다. : 공동선언의 발표장소는 바티칸이고 일시는 2006년 11월 23일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고교회파는 가톨릭적인 성향이 강한 것이지 로마 가톨릭과 일치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공회의 대다수가 고교회파는 아닙니다. 그건 나라마다도 다르고 (성공회는 나라마다 자치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집계된 것도 없습니다. 그냥 어느 교회는 가톨릭적인 성향이 강하고 어느 교회는 개신교적인 성향이 강하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송파교회가 개신교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합니다. (저교회파)
조정제(wild306) (2011/06/11) : "일치를 하여야 한다"와 "일치를 위해 노력하다"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그리고... 바로 위에서 이형제님이 약간 언급한 성공회의 성격은 비교적 맞습니다. 그러나 개혁파보다는 고교파가 성공회의 대다수를 점유한다는 것은 사전 등 다른 정보들을 통해서도 알수있으며.... 성공회가 개신교안에서도 비교적 가톨릭 전통이 강한 루터교나 감리교등과 더욱 친밀해 왔던 것-루터회와는 미국에서는 이미 통합 선언-은 고교파적인 성향에서 나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1) : 저도 저교(회)파로 사용하려다가 개신교적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하여 개혁파로 임의 사용하였읍니다. 이점은 이해바랍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개혁파가 아니라 저교회파입니다. The Low church. 그건 완전히 다른 것이고 고교파가 뭡니까? 그건 고교회/저교회라는 것을 전혀 몰랐기 때문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고교/저교라는 말을 쓰는 사람 처음 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그러나 개혁파보다는 고교파가 성공회의 대다수를 점유한다는 것은 사전 등 다른 정보들을 통해서도 알수있으며.... " 그러니까 어디서 확실하지도 않은 정보를 가지고 추측하는 거죠. 미국 성공회의 고교회파가 대다수이면 여성사제/동성애주교 서품이 이루어졌겠나요? 정확한 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1) : 밥먹을 시간에 댓글을 쓰다보니 그렇게 표현되기 하네요... 그러려니 하세요... 이런 표현을 가지고 타 개신교보다도 훨씬 깊고도 멀리 나아간 성공회-가톨릭간의 교회일치와 그 결과를 근거없다라며 단정하는 태도는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일치를 하여야 한다"와 "일치를 위해 노력하다"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 님은 일치를 하여야 한다라고 썼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성공회-가톨릭간의 교회일치와 그 결과를 근거없다라며 단정하는 태도는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 적 없습니다. 내가 언제 그랬는데요? 위에 지적한 것들이 전혀 근거없는 얘기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그리고 밥 먹을 시간하고 이게 무슨 상관이 있나요? 그냥 몰랐으면 몰랐다고 하세요. 모를 수도 있지요.
조정제(wild306) (2011/06/11) : 이덕원형제님이 제게 원한이 엄청 있는 분처럼 보여집니다. 제가 적은 댓글(성공회 성격, 루터교, 가톨릭과의 교회일치, 성공회의 가톨릭의 마리아 4대교리 인정 등등) 들을 두고 일언지하에 근거가 부족하니 신경쓰지말라는 글을 보면은요... 그러던지 말던지 식별하실 분들은 식별해 가면서 읽을 겁니다. 님도 그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성공회가 고교회파가 대부분이라면 미국 성공회도 그렇나요? 그래서 동성애주교서품과 여성 사제서품이 대다수의 가톨릭적인 성향이 강한 분들이 투표라도 해서 이루어졌나요? 성공회 성격은 "자치"입니다. 대한성공회는 고교회파가 주를 이루고 있는 것은 명확한 사실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거짓말 좀 그만 하세요. 원한이요? 무슨 원한이요. 나는 단지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 하는 행동을 싫어합니다. 님이 남긴 댓글은 대부분 추측성으로 근거가 없습니다. 루터교와 성공회의 일치, 마리아 4대교리 등등을 일언지하에 근거없다고 한 적 없습니다. 호도하지 마세요.
조정제(wild306) (2011/06/11) : 이덕원님, 제가 처음 댓글 한개...그 이후 댓글 이어서 4개를 썼습니다. 그 댓글 4개에서 고교회와 저교회에 대한 성공회의 성격에 대한 것은 주제중 하나에 불과 합니다. 그런 후 성공회에서 고교회파가 많아서 성공회에서 일괄적으로 가톨릭으로 넘어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했구요....그런 후 성공회 루터교의 일치에 대해여 언급하였고... 성공회가 가톨릭의 마리아 4대교리도 긍정한 것도 성공회안에 고교회파가 주류를 이루어 그렇게 된거이 아닌가 생각한다했는데요...그런데 님이 밑도끝도없이 한마디로 "근거없으니 신경쓰지 말라"고 하였어요... 그런데 지금와서 뭔 변명이 그리 깁니까?? 그래요 님은 신경쓰지 않으면 되겠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근거가 부족하다는 말은요 님이 남긴 댓글이 다 그렇다는 말이 아닙니다. 전혀 근거가 없다는 말이라면 몰라도요. 말싸움하기 싫어서 짧게 남겼는데 그걸 다 그렇게 그쪽이 받아들인 겁니다. 그래서 밑에 계속 댓글에 설명을 했잖습니까?
조정제(wild306) (2011/06/11) : ^^거짓말이라구요? " 이덕원 (americana) (2011/06/11) : 위에 언급한 조정제님의 댓글은 근거가 부족한 내용으로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이 어느 "댓글들 바로 아래" 붙어있는지 보세요... 아니라면 그 이전에 제 댓글들을 두고 "조정제님의 댓글은 근거가 부족한 내용으로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셨습니까?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근거없으니 신경쓰지 말라" 라고 한 적 없습니다. 인용 부호를 사용했으면 그대로 옮겨오셔야죠." 위에 언급한 조정제님의 댓글은 근거가 부족한 내용으로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 근거가 부족하다는 말은 근거가 없다는 말과는 다릅니다. 다 근거가 없다는 말이 아니라 근거가 없는 부분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전례용어라든지 성공회의 고교회파가 대다수라든지. 그래서 다 조목조목 밑에 지적을 했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체면차리시려고 아는 척을 하셨나요?
조정제(wild306) (2011/06/11) : 제 댓글 5개에는 다양한 내용들이 적혀있는데.... 이덕원 (americana) (2011/06/11) : 위에 언급한 조정제님의 댓글은 근거가 부족한 내용으로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신다면 제 댓글에서 언급한 내용들 모두 부정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특히 중요한 마리아교리에 대한 문헌 이름과 년도까지 제가 제시하였던 겁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1) : 체면치레로 생각하는 님의 발상이 기발합니다. 제가 한 말의 근거를 보여드리고자 제가 언급한 내용들에 대하여 근거를 제시하여 신경써도 좋다는 의미에서 제시한 겁니다. 다른 사람 잘난척하는 것을 보질 못하겠다는 분이 자신의 모습은 보질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조정제님 국어실력을 한번 보십시오.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엉망인데 제대로 문장의 뜻을 이해하시겠나요? 내가 님이 남긴 모든 댓글들이 근거가 부족하다고 말했으면 인정하겠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강의하시려면 국어공부부터 먼저 하셨으면 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님이 얼마나 오류가 많냐는 자신이 일치를 하여야 한다라고 남겨놓고 "일치를 하여야 한다"와 "일치를 위해 노력하다"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방금 전에 남겨놓고도 기억을 못 합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1) : 그래서 국어실력이 없어도 알아들을 사람은 알아듣고 식별해 가면서 읽습니다. 님처럼...남이 잘난척 한다하여 일일이 나서는 것도 다른 분들이 보기엔 더욱 교만해 보이니까요. 그리고 엉뚱하게 국어공부니... 실력이니... 강의니... 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요상한 표현도 남의 잘못을 지적하려면 자제함이 옳을 겁니다. 앞으로 그렇게 해주세요. 남의 거만을 지적하려면 본인은 더욱 겸손해져야 해야하거던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본인이 문장을 잘못 해석하고 자꾸 우겨대니 국어실력을 언급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잘난 척을 했다는 얘기잖아요. 난 님이 잘난 척 했다는 얘기 한 적 없습니다. 님이 자꾸 자기멋대로 해석하니까 국어실력이 그 정도라서 그 문장을 그 정도로만 이해했다는 말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없습니다. 국어실력이 없는데 어떻게 문장을 이해하고 식별합니까? 억지죠. 지능이 떨어진다 초등학생도 그 정도 띄어쓰기는 할 줄 안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게 비하죠. 난 비하할 의도 전혀 없고 사실 그대로 말했을 뿐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잘못된 정보를 대충대충 발산하는 행위는 매우 무책임한 것입니다. 님이 무책임한 것을 아세요. 잘난 척이 아니라. 님은 계속 변명과 체면치레에 거짓말까지 일삼았습니다. 그냥 인정하고 돌아서면 될 것을.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원하시면 내가 남긴 댓글 다 삭제하겠습니다. 님이 남긴 댓글들을 삭제하면요. 댓글이 너무 많은 것이 보기 좋지 않네요.
조정제(wild306) (2011/06/11) : 그래요... 님의 견식하에서는 제 댓글에 적힌 내용들이 잘못된 정보일런지 모르지만 저도 이곳 저곳에서 찾아서 종합한 후 제 생각이라고 댓글을 달은 거랍니다. 강의하는 사람이 ...니것은 내 생각이다... 그리합니까? 여하튼 저도 무식하지만 님도 저보다 나은 점 없어 보이고 님의 주장도 받아들일 생각은 없습니다. 남의 생각들은 틀리고 자신의 주장은 옳다라는 것도 웃기는 것같구요.... 제가 한가지 실수한 것이 있다면.... 이제보니... 제가 댓글을 쓰기전에 님이 다른 분들과 대회를 한 것 같이 보이는데 그것이 저 때문에 끊아진 것 같아 그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1) : 다른 분들이 먼저 대화를 나누는데... 제가 괜히 댓글을 달아 대화의 맥이 끊은 것 같다는...뒤늦게 깨닳은 생각에서.... 이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나는 남의 생각이 틀리고 내가 옳다고 한 적도 없고요. 옳다라고 주장한 것은 님이 그랬죠. "자제함이 옳을 겁니다" : 여기 게시판에서 쓸데없이 아는 척 하는 분들은 대부분 이렇습니다. 못 배웠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아는 게 나오면 그냥 기회는 이 때다 하고 온갖 아는 척을 합니다. 한을 이런 식으로 풀면 곤란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이곳 저곳에서 주어와서 아는 척하고 신학 강의라도 하시던데요 모르는 분들은 님이 굉장히 공부 많이 한 걸로 압니다. 왜 그럽니까? 이유라도 압시다. 무슨 얘기만 나오면 기회는 이 때다라고 달려들어서 고교파 개혁파니 어디서 말을 막 지어내고 그러는 이유가 뭡니까? 그거 아는 척 해서 뭐하게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이게 자신의 생각인가요? " 성공회는 고고파와 개혁파로 주로 나뉘는데 가톨릭 전통에 충실하고 가톨릭과 일치를 하여야 한다는 GoGo파가 성공회의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하셔야죠. 자신의 생각을 객관화를 시키네요. 백과사전이요? 가장 유치한 게 백과사전 뒤져서 아는 척 하는 겁니다. 브리타니카 백과사전에 일본해라고 나와 있는데 그대로 받아들일 겁니까?
조정제(wild306) (2011/06/11) : 이덕원형제님 그만 떠들어도 됩니다. 더 떠들어보아야 님의 입에 거품만 일테니까요... 거품이 입가에 붙어있으면 더 더러워 보이잖아요? 이번 제 댓글 뿐 아니라 이전에 올린 제 모든 글의 진성성은 모두 차근차근 제 글을 읽어보시는 분들의 몫이며 그분들의 판단에 맡겨드립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거품에다 더럽다.....할 말 없으니 인신공격 해야죠. 진정성.... 자기 자신을 저렇게 미화를 해요. 반성은 전혀 없고. 다 인정하는 걸로 알겠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형제님이라는 말은 좀 빼고 욕하시죠. 그래야 진정성이 있으니까요.
조정제(wild306) (2011/06/11) : 이덕원님도 추잡한 것과 더러운것이 보이기는 보이나요? 그나마 다행이군요. 계속 더 떠드실 것 있으면 떠드세요. 전 입가에 묻은 거품 닦으러 갑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1) : 엄한 박재용님 끌어들이다가 재빠르게 지운 것을 보니... 그나마 양심이 있기는 있군요... 앞으로는 그러지 마세요. 남의 좋은 본문에 똥들을 싸부치는 것 같아 정말 죄송하네요........ 이젠 댓글을 지우고 싶어도 못 지우겠구먼... 댓글을 지우고 싶으면 먼저 지울 것이지......이덕원 (americana) (2011/06/11) : 원하시면 내가 남긴 댓글 다 삭제하겠습니다. 님이 남긴 댓글들을 삭제하면요. 댓글이 너무 많은 것이 보기 좋지 않네요.........
조정제(wild306) (2011/06/11) : 물귀신작전으로 전혀 상관없는 사람을 끌여드리는 짓은 아주 싸가지 없는 짓입니다.... 나와 생긴일은 나와 더불어 해결하여야지요... 이런 형제님과 여지껏 입씨름을 하였다니 ᄍᄍ... 여하튼 많이 떠드쇼. 난 물러가오
조정제(wild306) (2011/06/11) : 좋은 소식을 게시해 주신 김인기 형제님께 쓰잘데없는 댓글들을 남겨 정말 죄송합니다. 용서바라며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물러간다면서 남긴 댓글이 자그마치 4개..... 말하고 안 지키는 것도 똑같군요.
조정제(wild306) (2011/06/11) : 이덕원 (americana) (2011/06/11) : 물러간다면서 남긴 댓글이 자그마치 4개..... 말하고 안 지키는 것도 똑같군요. =====> ~~@@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그러지 말라는 소리는 남의 말은 안 들으면서 나보고는 하지 말라니 참 무슨 논리인지...
이덕원(americana) (2011/06/11) : 물러간다면서 또 남긴 거 보세요. 그만한다면서 계속하는 이유는 뭘까요? 이유는 없겠죠. 물어봐도 묵묵무답인데.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아주 새로운 사실 듣고 가네요. 성공회에는 GoGo파와 개혁파가 있다는 아주 새로운 사실.....참 나 칼뱅인가 개혁파게.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적어도 당신처럼 거짓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거짓말하고서 저렇게 당당한지.... 그러고선 하느님 하느님 찾겠지요. "저도 저교(회)파로 사용하려다가 개신교적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하여 개혁파로 임의 사용하였읍니다. 이점은 이해바랍니다. " 거짓말도 좀 그럴 듯한 거짓말을 해야지.
조정제(wild306) (2011/06/12) : 천주교를 성교회 혹은 성교, 공교회 혹은 공교라고도 부릅니다. 글자수가 한정된 댓글 칸에서 고교회파를 고교파라 줄여 부른다하여 뭐가 흉이되는지 이런 것을 두고 비방하면서 떠드네요... 참고로 고교회파(저교회파)라고 이름을 다 부르는 분들도 계시고, 줄여서 고교파(저교파)라고 부르는 분들도 있습니다. 자기가 아는 것만 전부인양 계속 비꼬고 빈정대며 비방하는 사람을 보노라면 "뉘집 자식인지" 라는 말도 나옵니다만 그러던지 말던지 지나침이 주일을 준비하는데 걸림돌이 되지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2) : 다른 분들을 위하여 : 성공회안에서 종교개혁의 전통을 고수하는 부류를 저교파라고 부르는데요... 저교파라는 이름은 종교개혁 전통 유지를 고수하는 측에서 이름을 지어 불렀던 것이 아니고... 가톨릭전통 및 교회일치를 지지하는 측에서 자신들을 고교(회)파라고 부르며, 종교개혁의 전통 고수파들을 비꼬아서 저교회파라고 불러서 그리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공정하게 보자면 저교회파라기 보다는 그 신학사조 그룹이 표방하는 종교개혁의 전통을 고수한다는 의미에서 성공회안의 개혁파라 함은 당연한 것입니다....이를 거짓말이라며 우기는 분은 그렇게 떠들어도 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고교파(저교파)라고 사람들 없습니다. 이름 대보세요. 그 자존심에 거짓말 작렬하네요. 떠나신 분 또 오셨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임의로 사용했다고 할 때에는 언제고 이제는 맞다고 우겨대네요. "저도 저교(회)파로 사용하려다가 개신교적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하여 개혁파로 임의 사용하였읍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읍니다가 습니다로 바뀐지가 어언 30년이 흘렀습니다만.어느 신학자도 어디를 뒤져봐도 개혁파라는 말은 칼뱅을 얘기하는 거지 성공회의 저교회파를 지칭하는 말이 아닙니다. 쿨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 될 것을 추잡하게 저럽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본인이 더러운 소리로 욕하는 건 괜찮고 내가 비꼬았다고 붜라고 하네요. 욕하는 거 보단 낫습니다. 이번엔 읍니다가 맞다고 우겨대지 그러세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천주교를 성교회, 공교회라고 부르는데 이를 줄여서 성교, 공교라고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고교회파를 고교파라 줄여 부른다하여 뭐가 흉이되는지 이런 것을 두고 비방하면서 계속 떠드네요... 참고로 고교회파(저교회파)라고 이름을 다 부르는 분들도 계시고, 줄여서 고교파(저교파)라고 부르는 분들도 있습니다. 자기가 아는 것만 전부인양 계속 비꼬고 빈정대며 비방하는 망나니같은 사람도있겠습니다만 그러던지 말던지 지나쳐 버림이 주일을 보내는데 걸림돌이 되지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댓글들을 읽으시는 분들이 오해가 없으시도록 3개의 댓글을 더 게시합니다. 모두 좋은 주일이 되길 바라며...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백과사전 그런데 뒤져서 마치 자기가 공부한 것처럼 포장하는 것 보십시오. 인터넷 없으면 어쩌려고 그러세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네, 그러면 성공회가 성교회 + 공교회니 천주교가 맞군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어느 신학자도 어디를 뒤져봐도 개혁파라는 말은 칼뱅을 얘기하는 거지 성공회의 저교회파를 지칭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저 인정하면 되는 것을....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한번 근거를 대보세요, 그럼. 어느 책이라도 개혁파가 저교회파라고 나와 있나. 대지 못하면 거짓말장이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근거를 대보세요. 어디서 GoGo파라고 하는지? 신학자, 신부님, 책 등등 근거는 많습니다. 근거는 당신의 나쁜 기억력입니다. 왜 못 대세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님의 논리대로 라면 천주교=성공회 (거룩하고 공번된 교회) 라고 써도 무방하겠네요? 그죠? 사람은 동물이다. 개는 동물이다. 고로 사람은 개다?
조정제(wild306) (2011/06/12) : 아... 제가 몇시간전 이덕원님에게 물러간다고 하였음은 ....대화자 이덕원님을 한정하였던 것인데요... 여전히 과대망상에 사로잡혀 떠들고 바방만 하고 있네요... 그 버릇 어디가겠습니까만...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거짓말을 했으면 그냥 인정하면 됩니다. 끝까지 오리발을 내미니.....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비방은 님이 하고 있잖아요. 저는 건전한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뉘집 자식이니 과대망상이니 이게 비방이고요 인신공격이죠. 내가 그런 표현 썼나요? 누구는 막말 못하는 줄 아십니까?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정당화를 하려고 저런 거짓말을 또 해댄다....대화자 이덕원에 한정?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근거나 빨리 대보세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저런 인신공격하고 주일날 정당화하려고 별 짓을 다하는군요. 자신이 남긴 댓글을 보세요. 그깟 자존심 지키려고 저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비방만 하시니 창피하지 않으세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냥 정직하게 모르면 몰랐다고 하면 그냥 넘어갔을텐데 구차한 거짓말로 얼굴에 먹칠을 하니 안타깝습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근거를 대보세요. 어디서 GoGo파라고 하는지?>>> ===> 난 그런 영어 쓴적이 없네. 그런 영어단어 만든자가 해명하여야지....안그라요?? ....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님의 논리대로 라면 천주교=성공회 (거룩하고 공번된 교회) 라고 써도 무방하겠네요? 그죠? 사람은 동물이다. 개는 동물이다. 고로 사람은 개다?>>> ===? 문경준형제님이 사용한 3단 논법을 그대로 베끼셨네.... ᄍᄍ... 아까는 박재용님을 슬쩍 끌어당기더니만 이제는 문형제님 글을..... 가지가지 하는 분이로구먼...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여기 나갑니다. 님의 기억력이 좋지 않다는 점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 조정제 (wild306) (2011/06/11) : 성공회는 고고파와 개혁파로 주로 나뉘는데 가톨릭 전통에 충실하고 가톨릭과 일치를 하여야 한다는 고고파가 성공회의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사람은 동물이다. 개는 동물이다. 고로 사람은 개다?" 이 말은 문경준님이 이미 존재하는 표현을 쓰신 것이겠죠. 참 별 걸 가지고 트집을 잡네요. 지푸라기 잡고 싶으신가 봐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분명히 GoGo파라고 쓰셨잖아요? "고고파가 주류를 이루기에 가능하였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조정제(wild306) (2011/06/12) : <<<조정제 (wild306) (2011/06/11) : 한국성공회는 얼마전까지만해도 우리 교회와 거의 똑같은 전례 용어를 사용하였습니다....... 고교파에 속하기에 그런것이라 추정합니다....>>>이덕원님이 인용한 그 댓글에 이어진 댓글에 보다시피 고교파라 사용하였으면 "고고파는 고교파의 오기"로 봐야하지... 그걸 두고 한건 걸렸네하며 GoGo파 운운하며 떠드는것은 그대의 교활한 성격을 잘 말해주고 있들 않남? 아니남?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조정제 (wild306) (2011/06/11) : 저도 저교(회)파로 사용하려다가 개신교적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하여 개혁파로 임의 사용하였읍니다. 이점은 이해바랍니다. "-> "이걸 제가 잘못 알고 말했네요. 죄송합니다." 했으면 그냥 넘어갔을텐데 이런 망신을...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근거를 못 댄다 -> 인신공격 개시: 교활한 성격 추가. 고고파를 무려 3번이나 사용하였는데 무슨 오타를 3번이나 하나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오로지 궁색한 변명과 거짓말로 일관 - 과연 누가 교활한가?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고교, 저교 근거를 대시라니까요. 고교라면 고등학교로 생각하지 않을까요? 굳이 길지도 않은데 한자 뺀다고 줄이는 의미가 있남? 누가 그랬는데요? 이름 좀 부탁한다니까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게임 끝났으니 다음부터 그러지 않으면 됩니다. 내가 그랬죠. 당신 생각해서 댓글 다 삭제해 준다고. 당신이 삭제하면 나도 삭제해 준다고. 배려해서 제시했더니 그걸 가지고 또 욕을 하네요. 이런 걸 싹수가 없다고 하죠. 싸가지는 표준어가 아니고요. 님은 근거 대신 인신공격이 최선이세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망신은 몬 망신.. 이미 다른 분들을 위하여 설명하였거늘....(다시) 저교회파라는 것은 성공회안의 신학 사조의 하나로써 종교개혁의 전통을 고수하는 사조의 이름이라 하였고 이 저교회라는 명칭은 고교회파에서 (종교)개혁파 사조를 비꼬아서 저교회파로 이름지어진 것이라 이미 언급하였거늘....... 그리고도 아까는 국어공부 따졌수? 교활하다가 또 어눌하다가.... 요거이 참 헷갈리는구먼...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다른 데로 말 돌리지 마시고요 저교/고교/개혁파 근거를 대라니까요. 로써가 아니라 로서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망신이 아닌데 왜 그리도 욕을 해대는지요? 사실 다른 분들은 신경도 안 써요. 망신이라고 할 것도 없어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여보세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저교/고교/저교=개혁파 근거 대시라니깐.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대답을 못하면서 욕만 해대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아무리 뒤져도 안 나오죠? 제가 방금 해보니까 "'저교' 의 검색결과가 없어 '저가'(으)로 바꾸어서 검색했습니다. "라고 나오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고교파' 의 검색결과가 없어 '가고파'(으)로 바꾸어서 검색했습니다. ' 가고파가 나오는데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어찌된 일이죠. 님의 주장대로 많은 분들이 고교파 저교파로 줄여서 쓰시는데 왜 안 나올까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자세요~~~ 여기서 댓글 더 다시면 망신X234567 입니다.
문경준(frigo) (2011/06/12) : 실례지만, 조정제님 막말이 점점 '더' 심해지십니다. 주욱 읽어 보니 내용도 조정제님께서 근거를 마땅히 대지 못하신다면 빨리 실수나 오류라고 인정하시는 게 맞아 보입니다. 이에 대한 정당한 대응을 하지 않고 '뉘집 자식'부터 시작한 인신공격이 점점 진화하고 있습니다. 걱정하시는 '주일'이 시작된지 벌써 세 시간입니다. 빨리 정리하셨으면 합니다. 제 한줄답변이 누구를 편들려고 하고 누구를 물먹이려고 한다는 생각은 안 가지시는 게 나을 겁니다. 님은 저를 잘 아실 테니까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내가 나중에 단 댓글들은 님이 읽으라 적은 것 아니고 "이번 댓글들"로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적은 것이니 님은 그만 나대는 것이 좋겠구먼. 예전에도 제가 사용한 용어를 어느 분이 검색에는 없다며 하도 질기게 예시의 제시를 요구하였는데... 다른 분이 저 대신 검색해서 제시해 주더라구요... "님이 사용하지않는다하여 남도 사용하지 않는다" 며 공격하는 짓도 아주 싹수가 없는 짓임을 서로 생각하자구요... 망신은 몬 망신?
조정제(wild306) (2011/06/12) : 문경준님이 나설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 제 막말이 심해지는 것이 그냥 심해진 것 아니거던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남의 댓글들을 두고....다짜고짜로.... <<< 이덕원 (americana) (2011/06/11) : 위에 언급한 조정제님의 댓글은 근거가 부족한 내용으로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사람을 죽여도 그냥 죽인 게 아니겠죠? 정당화를 시키려면 뭔들 못하겠어요. 이번에는 싸가지가 아니라 싹수로 바꾸셨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감정적으로만 대할 것이 아니라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럼 근거가 부족하지, 근거가 있나요? 근거를 대지를 못하는데?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본인이 근거없는 무책임한 내용을 객관적인 사실처럼 묘사해 놓고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오로지 자기 감정 상한 것만 생각하고 근거도 제시못하고 우겨만 대고 인신공격에다 막말만 하면 다인가요?
문경준(frigo) (2011/06/12) : 한줄답변 기능이 부활했으니 망정이지 예전처럼 답글로 대화했으면 여섯 쪽짜리네요.^^ 그만들 주무시지요? 조정제님, 내일 주일 잘 보내십시오. 아니, 오늘...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1) : 용어가지고 뭐라고 하는 것은 참 차원이 낮은 얘기입니다. 어떤 SBS 기자가 성공회와 천주교의 공통점을 신부, 성당이라는 용어를 쓴다는 점을 들었는데 말도 안되는 얘기지요.....>>> ... 이렇게 시작한 분에게 그래도 참 오랫동안 드릴 말씀 다 드렸군요.... 아 이덕원님 싹수로 바낀 것은 국어공부잘 하시는 님을 따라 싹수로 바꾼 겁니다. 국어공부 강의를 하시고도 벌써 잊으셨군요..
문경준(frigo) (2011/06/12) : 제 글과 관련이 있었는지 잘 몰라 그냥 추천만 했는데, 이제는 제 글과도 관련이 있고 이번 대화에도 아주 깊은 관련이 있네요. 글 번호는 176198입니다. 제목은 사랑하면 알게 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래서 잘하셨습니다. 칭찬한 겁니다. 용어를 두 쪽에서 다 쓴다고 그걸 공통점으로 얘기하는 게 차원이 낮은 얘기라고요. 무슨 문장을 꼭 내가 설명을 해 줘야 알아듣나요? 이거 외국어 아니예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 근거? 참 웃기시네요... 고고파는 고교파의 오자였다며 제 글을 근거로 설명하였고.... 저교회파는 성공회안의 종교개혁 전통을 잇는 신학사조이기에 성공회내 개혁파라 한다하여도 별 문제없다 하였는데..... 별 말같지도 않은 것을 가지고 근거를 대라? "우리는 밤새워 별 일도 다 하고 계십니다." ~~@@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근거를 못 대니 저런 치사한 변명이라도 해야지요. 저교/고교/저교=개혁파 근거를 대시라니까요? 근거도 없는 말 해 놓고 별 말 같지도 않아서 못 댄다? 네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어디 성공회내 개혁파라는 말이 있는데요? 참 나. 무슨 개신교라고 다 개혁파인가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문경준 형제님, 저도 문경준 형제님의 글을 읽고 추천도 하고 그럽니다. 그렇다고 이런 시점에서 하느님의 존재에 대한 제 글을 인용하며 은근히 책망하는 투의 글은 좋은 의도로 보이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여도... 상대방의 비신사적인 시비에 대한 설명이 계속하여 조롱당할 때에는 화를 낼 수 있습니다.... 문형제님도 주일 잘 보내셔야 하실텐데요... 참고로 이 문제는 다른 분(독자)들에게... 나머지 몫을 맡기자 몇번 말씀드렸는데요...이 저의 제안을 기억하며 이제 저나 이덕원님도 주일을 준비하자구요...
문경준(frigo) (2011/06/12) : 편히 주무십시오, 조정제님.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근거를 못 댄다는 것은 자신의 기억력에 의존하고 있다는 얘기인데 위에서 언급했듯이 방금 자신이 얘기한 것도 잘 기억못합니다. 그래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이고 그렇게 배운 분도 아닌데 겸손하게 "아 제가 잘못 알았네요"라고 했으면 누가 뭐랍니까? 끝까지 아는 척 하느라고 저렇게 애를 쓰니 자존심은 그렇게 쓸데없을 때 쓰는 것이 아니죠. 저런 분들의 특징은 절대로 사과라는 것을 할 줄을 모릅니다. 사과라는 것은 잘못을 인정하는 아름다운 자세인데 그 쓸데없는 자존심때문에 절대로 사과하지 않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인신공격은 자신이 해 놓고 화를 내야 할 사람은 저입니다. 몫을 맡기자는 분이 그 이후에 저렇게 많은 변명과 거짓말 댓글을 남기니 왜 말만 해 놓고 지키지는 않을까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자기가 나를 인신공격을 해 놓고 비신사적이라고 비난을 하니 칭찬이라도 해야 하나요?
문경준(frigo) (2011/06/12) : 이덕원님, 오늘 많이 배웠습니다. 사실 성공회는 이름만 알지 그 내부는 전혀 모릅니다. 두 분 대화에서 제 공부에 많은 도움됐습니다. 다투는 모습이어서 조금 안타깝긴 했지만 그거야 여기 속성이 원래 그러니... 이덕원님도 편히 주무시고 주일 편안히 맞으시기 바랍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2) : 여담인데요... 한번 지적했지만....이덕원님의 어투가 문형제님과 매우 흡사하네요.... 문형제님이 이전에 사용한 3단 논법 예를 그대로 외워 인용하는 것도 그렇구요.... 여하튼 이덕원님의 글들을 검색해 보니 한결같이 다른 분을 비판하고, 때리고 하는 것만 있군요..... 이번 계기로 저를 호시탐탐 노린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여하튼 문형제님도 잘 주무시고요^^ 문형제님의 글을 흉내내는 형제님이 계셔서 좀 그렇겠습니다만. 이덕원 형제님도 주무시던지 아니면 더 떠드시다가 주무실런지 마음대로 하세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고교파/저교파/저교파=개혁파 근거는 전혀 대지를 못해 본인이 지어낸 말로 판명되었습니다. 끝.
조정제(wild306) (2011/06/12) : 조정제 (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고교파/저교파/저교파=개혁파 근거는 전혀 대지를 못해 본인이 지어낸 말로 판명되었습니다. 끝.
조정제(wild306) (2011/06/12) : 조정제 (wild306) (2011/06/12) : ^^ 근거? 참 웃기시네요... 고고파는 고교파의 오자였다며 제 글을 근거로 설명하였고.... 저교회파는 성공회안의 종교개혁 전통을 잇는 신학사조이기에 성공회내 개혁파라 한다하여도 별 문제없다 하였는데..... 별 말같지도 않은 것을 가지고 근거를 대라? "우리는 밤새워 별 일도 다 하고 계십니다." ~~@@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 말 같지도 않은 것 당신이 한 거 거든요? 당신 스스로 비방을 하는구려. 스스로 얼굴에 먹칠을 하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자기가 한 말도 모르나 봐요. 저렇게 정신이 없으면서.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리고 성공회가 고교회파가 대다수라고 했는데 그럼 여성사제서품과 동성애주교서품은 어떻게 가능했는지 설명하셔야죠. 미국성공회는 고교회파가 대다수가 아니니 가능한 얘기죠. 님의 주장은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대한성공회는 고교회파가 대부분 맞습니다. 님의 주장자체가 오류인 것이 나라마다 다 다른데 포괄적으로 고교회파가 대다수라고 한 것이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이것도 근거를 대지 못했으니 게임 끝났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건 3단 논법이 아니라 엉터리 논리를 예를 든거죠^^ 이걸 비방할 것이 없다고 흉내냈다고 비방을 하니 그렇게 기초적인 것을 모르십니까? 3단 논법? 3단 고음도 아니고 말이죠.
조정제(wild306) (2011/06/12) : 고교회의 특징은 "영국 성공회가 영국국교회로 안주하는 것에 반대하였으며, 사도적 전승에 따른 교회의 역사적 연속성과 성사적 신앙에 대해 강조했다. 고교회파(High Church)라고도 불리는 이들은..... 세속 사회의 급진주의와 비종교적 사고의 위협에 닥치자..... 다시금 질서와 권위에 대해 강조하면서.... 교회의 가시적 일치와.... 성공회 기도서에 따른 예전을 강조하였다.....(다음 백과사전 중에서)
조정제(wild306) (2011/06/12) : 미국 성공회안에서 친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들이 나타남은 고교파나 저교파의 범주라기보다는 "광교회파" 범주의 일환으로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교회----성서비평학과 신학적 자유주의에 영향을 받은 성공회 신자들은 광교회파(Broad Church)의 경향을 형성하여 신앙의 본질과 권위를 협소하게 이해하는 이상의 다른 태도들을 비판하고, 복음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적응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다음 사전에서
조정제(wild306) (2011/06/12) : 미국 성공회가 미국 루터회와 교회 통합을 산언하고 직제뿐 아니라 서로의 성당마저 공유하기로 합의한 것은(다른 세부사항의 정비도 필요하지만) 미국 성공회가 고교파의 영향이 강하였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언급한 것처럼 고교파는 가톨릭 전통 고수, 전례, (가시적인) 교회일치 운동등을 통해 나타났으니까요. 미국성공회가 종교개혁 전통을 추종하는 저교회파가 중심이었다면 루터교와 미국 성공회는 통합을 이루지 못햇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결과에도 광교파가 나타나고 따라서 성공회안에서 여성사제나 친동성애 사제등의 조류가 밀려올때는 골수 고교파 성공회 사제들은 가톨릭으로 직접 건너올 수 밖에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건 당신 생각이고요. 근거가 없잖아요. 근거를 대라니까 무슨 헛소리를 반복해서 재생하시나요? 도대체 몇번 째 재생하는 것인가요? 참 나 역시 백과사전 뒤지고 있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성공회에 고교회파가 대다수이라는 말은 눈씼고 찾아봐도 나오지 않아요. 그러니가 그건 당신 생각이고 근거가 없다고요. 추측일 뿐이라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난데없이 광교회가 왜 나오나. 광교회파랑 그게 무슨 상관인데요?어디에 광교회파들이 그걸 주도했다고 써 있나요? 그냥 자기멋대로 해석이예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럼 당신 주장은 광교회파가 대다수라서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요? 고교회파가 대다수인데? 곧 죽어도 지기는 싫어서 저런 우격다짐이나 하고......다 끝났습니다. 님은 학교에서 논리 전개하는 방법을 배운 적이 없군요. 그냥 아무 말이나 붙이면 다 되는 줄 아는 모양이네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미국의 교회의 통합 사례뿐 아니라 WCC 같은 교회일치 운동에 성공회가 중심에 있고 가톨릭-성공회의 교회일치에 대한 결실들을 보아도 성공회의 신학 사조의 주류는 고교파로 봅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2) : 친동성애사제, 여성사제등의 성공회내의 발출 등이 광교파의 영향이라는 겁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럼 당신 주장인 고교회파가 대다수라는 말을 부정하는 꼴이군요. 루터가 종교개혁가였는데 뭔 소리를 하는지? 가톨릭 전통은 저교회파에서도 있습니다. 단지 저교회에서는 복음주의를 더 중요시여기지.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당신은 성공회 교리를 잘 몰라서 그런데 성공회는 전통적인 면만 가톨릭적이지 교리적으로는 개신교에 더 가까워요. 그건 대한성공회에 물어봐도 그렇게 대답합니다. 당신이 겉만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교리는 70% 이상이 개신교적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러니까 근거를 대라니까요. 당신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니까요. 광교회파가 대다수가 아니라 아주 소수로 아는데 어떻게 그들이 주도하냐고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교리적으로 루터교와 성공회는 매우 가깝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치를 볼 수 있는 것이지 무슨 고교회파가 대다수래서 그래요. 가장 교리적으로나 전통적으로 비슷한 교회가 루터교와 성공회입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2) : 미국 성공회가 가시적 교회 일치를 주요시여기는 고교파이기에 루터교와 통합이 가능하였을 거라는 것이 제 근거라니까요? 이게 근거라 아니라면 어떤 이유로 성공회-루터교가 통합이 되고.... 성공회가 가톨릭의 마리아교리를 승인하게 될까요? 한국의 개신교에서 보듯(특히 한기총) 개신교 종파들은 WCC라던지 가톨릭과의 일치운동은 이단시 여기는 판국이거던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그리고 광교파가 성공회안에서 소수니까 여성사제나 친동성애 사제들이 여기 저기서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것이겠지요. 루터교,성공회, 감리회(성공회에서 파생되었으나)은 서로 교리가 비슷해요. 결국 이 세개의 교단이 통합되는 과정의 근저는 고교파의 영향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개신교단들은 계속 개혁하겠다며 분열하고 있지만 이 세개의 교단은 계속 일치 혹은 통합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거던요? 루터교나 감리교가 가톨릭과 의회교리에 일치 선언한 것도 이같은 영향이 공통분모격을 하였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근거라는 것은 당신의 생각을 근거라 하지 않습니다. 그거 학교에서 다 배우는 겁니다. 어떻게 당신 생각이 근거냐고요? 객관적인 근거를 대시라니까. 그건 어디까지나 단순한 당신 생각이지. 고교회파가 대다수면 당연히 여성사제서품 동성애주교서품 안되죠. 그래서 고교회파 사제들이 100여명이 나온 것 아닙니까? 고교회파가 대다수인데 어떻게 일어나냐고 했더니 무슨 난데없이 광교회파래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여봐요 추측으로 시작해서 추측으로 끝나잖아요. 객관적인 사실은 루터교와 성공회 교리가 매우 비슷한 객관적인 사실을 대야지 무슨 고교회파가 대다수래서 루터교와 성공회가 일치를 본다니 참 나. 두 교회의 어떤 관계자도 그런 애기한 적 없고 당신의 상상이겠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일치=가톨릭 분열=개신교라는 엄청 단순흑백논리로 머리 속에 가득 차 있으니 그런 주장을 하는 겁니다. 참 나.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근거를 대랐더니 "생각합니다'가 뭐예요? 당신 생각 말고 객관적인 근거를 대시라니까요? 학교에서 그런 거 안 배웠나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고교회파가 대다수인데 고교회파 사제들이 성공회를 뛰쳐나오냐고요? 광교회파가 대다수가 아니라 고교회파가 대다수인데 어떻게 여성사제가 서품이 되며 동성애 주교가 서품이 되냐고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서품은 소수들이 모여서 하면 그냥 되나요? 그냥 교회차려놓고 주교서품하고 그러면 되겠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미국 성공회 즉 Episcopal Church of USA에서 서품을 한 거지, 그냥 소수들이 모여서 서품한 게 아닙니다. 주교 서품이 애들 장난인가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고교회파가 대다수인데 고교회파 사제들이 성공회를 뛰쳐나오냐고요? 광교회파가 대다수가 아니라 고교회파가 대다수인데 어떻게 여성사제가 서품이 되며 동성애 주교가 서품이 되냐고요? ===> 제 글에 어느 정도 제시되어 있으니 생략합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2) : 내 글이 모두 상상인지 아닌지는 님이 판단할 문제가 아니네요..... 나는 제가 제시한 글들을 통하여 고교파가 주류를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라면 왜 아닌지 님이 근거를 제시하면서 아니라고 하셔야 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자기가 근거를 못 대니 나보러 대래요. 내가 저교화파가 대다수라고 주장했나요. 왜 내가 근거를 제시해야 하나요? 지기싫으니 별 억지를 다 부리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나는 미국성공회가 고교회파가 대다수인지 모르며 당신이 그렇다고 하길래 근거를 대라고 한 것이오. 내가 왜 근거를 대는데. 무슨 주장을 했는데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자신은 근거를 못대고 나에게만 근거를 대라 할까? =====>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주장은 당신이 한 거지 내가 한 것이 아니니까요? 난 대다수가 무슨 파인지 모른다니까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저 할 말이 없으니 비방 시작! 궁지에 몰리면 늘 나오는 수준낮은 짓꺼리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참 성실도 합니다. 근거를 대라니까 온갖 자기의 상상만 펼치고선 성실하대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아니라고 한 적 없어요. 대다수가 고교회파인데 어떻게 서품을 받았으며 그 근거를 제시하라는데 제시를 못하고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지금까지 굿뉴스 자유게시판에 게재된 이 덕원 님의 글들을 검색해 보면 -----> 자신의 독창적인 글은 한편도 없이, 그저 증오하는 상대방을 비판하고 조롱하는 단편적인 글만 검색됨 ===> 대화 불가능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나는 미국성공회가 고교회파가 대다수인지 모르며 당신이 그렇다고 하길래 근거를 대라고 한 것이오. 내가 왜 근거를 대는데. 무슨 주장을 했는데요? ====> 성실히 설명을 했는데도 아니라니까 그 근거를 제시하라는 것임.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아니라고 한 적 없어요. 대다수가 고교회파인데 어떻게 서품을 받았으며 그 근거를 제시하라는데 제시를 못하고요. ====> 사제나 신자들이 대다수 고교파를 지향해도 특정 주교가 광교파에 속하면 가능함.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각국의 성공회마다 특색이 있고 로마 가톨릭처럼 중앙집권적인 교회가 아닌데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어느 특정 성공회도 아니고 성공회가 고교회파가 대다수라니 근거를 대라는데 혼자 상상만 펼치니 원,,.,..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사제나 신자들이 대다수 고교파를 지향해도 특정 주교가 광교파에 속하면 가능함. -.. 근거를 대라니깐요. 누가 그랬는데요? 당신 혼자 생각이고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참 성실도 합니다. 근거를 대라니까 온갖 자기의 상상만 펼치고선 성실하대요. ===> 님이 자유게시찬에 게재한 글들이 모두 이렇더군요... 매사 이렇게 비냥거리는 건 병입니까?...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미국성공회 규정에 그렇게 나와 있나요? 당신 혼자 생각하고 판단하고 그런 거지요. 그만 하세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사제나 신자들이 대다수 고교파를 지향해도 특정 주교가 광교파에 속하면 가능함. -.. 근거를 대라니깐요. 누가 그랬는데요? 당신 혼자 생각이고요. ====> 증명이 없이도 스스로 명확한 것은 언제나 존재해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대답을 못 하니 수준낮은 인신공격이나 해야지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증명이 없이도 스스로 명확한 것은 언제나 존재해요. -. 원 자신이 적어놓고도 창피하지도 않나 봐요. 그런 엉터리 교회가 어디 있나요? 무슨 성공회가 생긴지 1년도 안된 개척교회인가. 엿장수 맘대로 하게.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미국성공회 규정에 그렇게 나와 있나요? 당신 혼자 생각하고 판단하고 그런 거지요. 그만하세요 ====> 성공회 39개조 강령에 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 서품하라고 나와 있나요? 왜 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가 나오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아이고 저 억지소리와 욕 말고 할 줄 아는 거 있나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성공회 39개조 강령에 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 서품하라고 나와 있나요? 왜 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가 나오죠? " 내가 물은 내용 아니예요? 내가 물은 걸 왜 나한테 묻나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증명이 없이도 스스로 명확한 것은 언제나 존재해요. -. 원 자신이 적어놓고도 창피하지도 않나 봐요. 그런 엉터리 교회가 어디 있나요? 무슨 성공회가 생긴지 1년도 안된 개척교회인가. 엿장수 맘대로 하게. ====> 성공회 강령에도 없는 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가 나온다는 것이야 말로 엿장수네요. 생긴지 수백년이 되면 몰합니까? 그래서 그런 사제들 서품하는 주교가 싫어 가톨릭으로 집단 탈출하는 사제들, 신자들이 있는거지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아, 진짜 사람은 저래서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남들에게 억지소리 안하고 피해를 주지 않거든요. 배움의 목적은 출세가 아니라 저겁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성공회 39개조 강령에 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 서품하라고 나와 있나요? 왜 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가 나오죠? " 내가 물은 내용 아니예요? 내가 물은 걸 왜 나한테 묻나요? ===> 언제 내개 39개 강령 운운하면서 물었나요? 근거를 대세요. 답변을 하였다니 그걸 직접 복사해서 제시하면 되겠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성공회 규정에 있냐고 했잖아요. 저렇게 정신이 없어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성공회 강령에도 없는 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가 나온다는 것이야 말로 엿장수네요. 생긴지 수백년이 되면 몰합니까? 그래서 그런 사제들 서품하는 주교가 싫어 가톨릭으로 집단 탈출하는 사제들, 신자들이 있는거지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조정제 (wild306) (2011/06/12) : 성공회 강령에도 없는 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가 나온다는 것이야 말로 엿장수네요. 생긴지 수백년이 되면 몰합니까? 그래서 그런 사제들 서품하는 주교가 싫어 가톨릭으로 집단 탈출하는 사제들, 신자들이 있는거지요." -. 근거를 대라니깐 이젠 교회 욕을 하네,ᄏᄏᄏ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더 욕할 상대없어요? 감리교 루터교는 욕하지 않나?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아, 진짜 사람은 저래서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남들에게 억지소리 안하고 피해를 주지 않거든요. 배움의 목적은 출세가 아니라 저겁니다. ====> 명언이네요. "배움의 목적은 출세가 아니라 저겁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더 욕할 상대없어요? 감리교 루터교는 욕하지 않나? ===> 난 교회일치를 지지해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우와 말 되네요. "난 교회일치를 지지해요..." 그러고선 " 조정제 (wild306) (2011/06/12) : 성공회 강령에도 없는 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가 나온다는 것이야 말로 엿장수네요. 생긴지 수백년이 되면 몰합니까? 그래서 그런 사제들 서품하는 주교가 싫어 가톨릭으로 집단 탈출하는 사제들, 신자들이 있는거지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우와 말 되네요. "난 교회일치를 지지해요..." 그러고선 " 조정제 (wild306) (2011/06/12) : 성공회 강령에도 없는 동성애 사제, 여성 사제가 나온다는 것이야 말로 엿장수네요. 생긴지 수백년이 되면 몰합니까? 그래서 그런 사제들 서품하는 주교가 싫어 가톨릭으로 집단 탈출하는 사제들, 신자들이 있는거지요." ===> 동성애 사제, 여성사제 서품해 대는 그런 성공회 주교는 일치대상에서 제외입니다. 잘못되었나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저 사람은 동성애 사제라고 자꾸 그러네요. 동성애 주교인데. 맘대로 제외하세요. 조씨는 태어나서 단 한번도 실수하거나 잘못한 적이 없죠?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성공회 39개조 강령이 1592년에 나온건데 뭔 소리를 하는 건지. 교회일치는 조정제님이 주도하니까요 맘대로 제외하셔야죠.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저 사람은 동성애 사제라고 자꾸 그러네요. 동성애 주교인데. 맘대로 제외하세요. 조씨는 태어나서 단 한번도 실수하거나 잘못한 적이 없죠? ===> 동성애 주교였나요? 그 밑에서 어떻게 신부님들이 성무하겠어요? 가톨릭으로 오시는 것은 당연지사같네요. 이 점은 고맙군요. 정학히 알려주시어.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성공회 39개조 강령이 1592년에 나온건데 뭔 소리를 하는 건지. 교회일치는 조정제님이 주도하니까요 맘대로 제외하셔야죠. =====> 니케아 신경은 나온지 1600년이 넘았어요.. 님은 맘판으로 신경을 띁어고치나요? 참고로 미국 성공회는 39개 강령 중 두어조항을 미국 성공회에 맞도록 수정하였대요.
김복희(prana) (2011/06/12) : 와~~ 밤을 꼴딱 새우셨나 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정확히 알려 준 것이 아니라 당신이 난독증이 있어서 자꾸 주교를 사제로 안 거거든요? 난 분명히 주교라고 했는데. 벌써 댁은 오류 투성이임을 증명하는 겁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정확히 알려 준 것이 아니라 당신이 난독증이 있어서 자꾸 주교를 사제로 안 거거든요? 난 분명히 주교라고 했는데. 벌써 댁은 오류 투성이입니다. ====> 그래요 난독증이 좀 생겼네요. 님과 밤을 새우다보니...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강령 얘기하다 갑자기 신경 얘기는. 그럼 교황님이 성공회 분들을 전부터 많이 받아들였는데 이건 뭐 강령에 있어서 그런 건가요? 그것도 엿장수 맘대로네요. 사제가 결혼생활 유지해도 되고. 님의 논리대로라면 우리 교회도 그렇고 그런 교회네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강령 얘기하다 갑자기 신경 얘기는. 그럼 교황님이 성공회 분들을 전부터 많이 받아들였는데 이건 뭐 강령에 있어서 그런 건가요? 그것도 엿장수 맘대로네요. 사제가 결혼생활 유지해도 되고. 님의 논리대로라면 우리 교회도 그렇고 그런 교회네요^^ ====> 님의 난독증은 더 심하네요. 빨리 병원에 가보세요. 중증되기전에.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저렇게 핑계만 댑니다. 아까 밥 먹을 시간이라서 그랬다면서요? 이 핑계 저 핑계 다 남 탓이지요. 잘 되면 내 탓 안 되면 남 탓.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저렇게 핑계만 댑니다. 아까 밥 먹을 시간이라서 그랬다면서요? 이 핑계 저 핑계 다 남 탓이지요. 잘 되면 내 탓 안 되면 남 탓. ====> 핑계와 충고를 혼동하십니다. 그런 것도 질병같군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내가 난독증이 있답니다,ᄏᄏᄏ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밥 먹을 시간이어서 고교파라고 쓰고 난독증은 밤새서 그랬다는 것이 충고? 정신이 나갔군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아무튼 자유게시판에 어느날 나타나 게시판에 올린 글들이... 하나같이... 남 비방하고 조롱하고 비꼬기만 하는 짧은 글들만 쓰셨던데요.. 그것도 난독증 증셉니까?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래요 난독증이 좀 생겼네요. 님과 밤을 새우다보니... " 이게 충고?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밥 먹을 시간이어서 고교파라고 쓰고 난독증은 밤새서 그랬다는 것이 충고? 정신이 나갔군요 ===> 이형제님은 기억력도 이제 흐미해 졌군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님은 대부분 거짓말과 인신공격과 비방을 일삼던데 그것은 님의 신앙을 보여주는 것인가요? 종교가 뭡니까? Gerzitmal교인가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그래요 난독증이 좀 생겼네요. 님과 밤을 새우다보니... " 이게 충고? ====> 그건 난독증이 아니라 등잔밑만 보신 거라요. 댓글 전체를 다 보세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님은 대부분 거짓말과 인신공격과 비방을 일삼던데 그것은 님의 신앙을 보여주는 것인가요? 종교가 뭡니까? Gerzitmal교인가요? =========> 또 난독증이군요. 전 싸가지없는 자들에게만 그런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아무 거나 다 난독증이라고 몰아치면 되나봐요? 이 말을 해도 난독증, 저 말을 해도 난독증?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못 배웠으면 배우면 됩니다. 공부를 하세요. 남들에게 맨날 피해만 주지 말고. 열등감에 사로잡혀 아는 척만 하지 말고요. 사람답게 살아보셔야지 언제까지 그러고 살 겁니까?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맨날 입에다 욕만 달고 그게 뭐예요? 사람이 자제력도 배우면 생깁니다. 공부를 하려고 앉아 있지를 못하니 자제력이 없이 덮어놓고 흥분만 하시잖아요. 배우세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게 뭐예요? 억지만 부리고 못 배운 거 만천하에 티만 내고. 자식들에게 창피하지 않으세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못 배웠으면 배우면 됩니다. 공부를 하세요. 남들에게 맨날 피해만 주지 말고. 열등감에 사로잡혀 아는 척만 하지 말고요. 사람답게 살아보셔야지 언제까지 그러고 살 겁니까? ===> 잘난척을 하는 겁니까? 충고하는 겁니까? 그래도 님이 여지껏 자유 게시판에 올린 글들처럼 쓰면서는 안살랍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욕하면서 이형제님이 뭐예요? 당신은 당신 형제에게 그렇게 욕을 해대나요? 난 당신의 형제가 아니예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그게 뭐예요? 억지만 부리고 못 배운 거 만천하에 티만 내고. 자식들에게 창피하지 않으세요? ========> 입만 열면 남 비꼬고 조롱하고 그리고 남탓하고 엄청 잘났네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렇게 살지 마십시오. 남들에게 피해만 잔뜩 주고 사십시오.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욕하면서 이형제님이 뭐예요? 당신은 당신 형제에게 그렇게 욕을 해대나요? 난 당신의 형제가 아니예요. ====> 사실을 보고 들은대로 언급하는 것도 욕인가요? 그리고 내가 배교하지 않는 한 그대는 내 형제랍니다. 누가 뭐라던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그래도 욕하면서 인신공격하면서 비방하면서 하느님 찾는 것보다는 백배 낫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오늘도 영성체 하실 거죠?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그렇게 살지 마십시오. 남들에게 피해만 잔뜩 주고 사십시오. ====> 지금 한 말은.... 양심에서 나온 말인가요? 아니면 마귀가 시킨건가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글쎄 님이 여기서 한 짓이 하느님의 뜻대로 하셨나요? 그렇게 하느님을 욕보이고 살 바에는 차라리 배교하는 것이 낫겟습니다. 그렇게 믿음이 강한 분이 입에 욕을 달고 사나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오늘도 영성체 하실 거죠? ====> 님은 요? 아 그리고 영성체도 요건이 정해지면 죄를사함 받는답니다. 이는 참고 사항입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지금 한 말은.... 양심에서 나온 말인가요? 아니면 마귀가 시킨건가요? " 야 드디어 마귀 나왔습니다.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글쎄 님이 여기서 한 짓이 하느님의 뜻대로 하셨나요? 그렇게 하느님을 욕보이고 살 바에는 차라리 배교하는 것이 낫겟습니다. 그렇게 믿음이 강한 분이 입에 욕을 달고 사나요? =======> 욕도 사람나름이지요..."이덕원 왈 : 님들에게 피해만 잔뜩 주고 사십시오." ======> 이런 자에게 욕안하면 누구에게 욕하나요?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네 모령성체 그래서 하시겠다고요. 어련하시겠어요. 저는 안 할려고요. 님은 당연히 하셔야죠. 오늘 욕한 것, 비방하고 인신공격 한 것 머리 속에서 생각하면서 성체 영하시기 바랍니다. 고해성사 하면 되겠죠?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지금 한 말은.... 양심에서 나온 말인가요? 아니면 마귀가 시킨건가요? " 야 드디어 마귀 나왔습니다. =====> 금세 자신이 한 말이 마귀의 유감으로 한 말임을 시인하시다니... 대단 합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사람을 죽여 놓고도 이런 자를 죽이지 누구를 죽이나요 하시겠지요. 님은 완벽한 무결점이니까요.조정제 하느님.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드디어 마귀 타령 당신이 시작했다고요. 이젠 문장 해석해 주는 것도 지쳤다.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네 모령성체 그래서 하시겠다고요. 어련하시겠어요. 저는 안 할려고요. 님은 당연히 하셔야죠. 오늘 욕한 것, 비방하고 인신공격 한 것 머리 속에서 생각하면서 성체 영하시기 바랍니다. 고해성사 하면 되겠죠? =======> 남들에게 조롱하는 글 비방하는 글만 잔뜩 써 재낀 분이 누구에게 묻습니까? 네탓입니까?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이 게시판에서 못 배운 사람들이 꼭 하는 말이 있습니다. 마귀. 자신에게 그러면 예수님에게 그런 걸로 동일시하는 거죠.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드디어 마귀 타령 당신이 시작했다고요. 이젠 문장 해석해 주는 것도 지쳤다. ===============> 언제 이곳에서 문장 해석한 적 있나요? 거짓말도 능청스러이 잘하는구먼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이 게시판에서 못 배운 사람들이 꼭 하는 말이 있습니다. 마귀. 자신에게 그러면 예수님에게 그런 걸로 동일시하는 거죠. ============> 또 네탓이네. ᄍᄍ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아이고 저러고 내가 마귀가 들었답니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저 못 알아듣는 거 봐요 정말 지치네요.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아이고 저러고 내가 마귀가 들었답니다^^ ====> 실성인가... 제정신인가.... 아리송하구먼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저 못 알아듣는 거 봐요 정말 지치네요. =====> 즐거운 것 같아 보이는데 몬 소리?
이덕원(americana) (2011/06/12) : 네 님이 어떤 사람인지는 다 드러났으니 그만...총총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사람을 죽여 놓고도 이런 자를 죽이지 누구를 죽이나요 하시겠지요. 님은 완벽한 무결점이니까요.조정제 하느님. =====> 이젠 우상을 만드는 재주도 있었구먼... 제 정신은 아닐테고...
조정제(wild306) (2011/06/12) : 이덕원 (americana) (2011/06/12) : 네 님이 어떤 사람인지는 다 드러났으니 그만...총총 ====> 이미 작심하고 나선 것 같은데 뭘. ... 그래도... 잘 가슈.
문경준(frigo) (2011/06/12) : 이제 끝났네. 아! 몇 년 전 생각이 난다. 똑같다.
이덕원(americana) (2011/06/13) : 나를 인신공격한 몇개의 댓글들을 삭제했군요?3개 정도.
김인기(nadora) (2011/06/13) : 휴-ᅮ!
조정제(wild306) (2011/06/13) : 나는 내 댓글을 삭제한 게 없는데....누가 이덕원님을 인신공격이라도 하셨나? 회원형제자매님들이 댓글 전체를 모두 읽어보시고 누가 간교한지 판단하시라 그대로 놔두거던요.
이덕원 (americana) (2011/06/13) : 다른 분들 신경도 안 씁니다. 무슨 판단을 합니까? 저렇게 많은데 어느 세월에 다 읽어보나. 저렇게 남들 눈은 의식을 많이 해요. 누가 날 인신공격 했으면 좋아서 날뛰는 모습 훤합니다.
조정제 (wild306) (2011/06/13) : 이덕원 (americana) (2011/06/13) : 다른 분들 신경도 안 씁니다. 무슨 판단을 합니까? 저렇게 많은데 어느 세월에 다 읽어보나. 저렇게 남들 눈은 의식을 많이 해요. 누가 날 인신공격 했으면 좋아서 날뛰는 모습 훤합니다. ========> 인신공격받을만한 일을 하시는 모양이군요. 저는 이런 식의 감정섞인 댓글(대화)은 형제님은 물론 다른 분들과도 안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