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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3월19일) 수요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나의 행복은 상대편 안에서 발견된다 Henry Butler _ Au Bord De L''eau
말씀 "그때부터 유다는 예수님을 넘길 적당한 기회를 노렸다."(마태오 26:16)
묵상 물론 아무도 유다 이스카리옷이라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가 어떻게 자기를 불러주시고, 가르쳐주시고, 사랑해주신 예수님을 배반할 수 있었을까요? 유감스럽게도 그는 행복을 돈으로 살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참된 행복은 항상 자기와 함께 있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즉 행복은 예수님이셨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도 그와 그다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자주 행복을 물질적인 것들과 연관시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사물이 우리 마음을 참된 행복으로 채울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시는 바와 같이, 우리 생활의 중심에 상대편을 놓을 때, 우리가 그를 섬길 때, 그를 사랑할 때, 그를 용서할 때, 우리는 참된 행복을 찾게 됩니다. 아무도 혼자서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기도 저희의 행복이신 예수님, 저희가 물질적인 것들이나 저희의 안위에서가 아니고, 저희 주위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집중시키면서, 애정과 사랑과 봉사를 드리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실천 나는 사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사람들과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
나의 행복은 상대편 안에서 발견된다
2008. 3. 18. 오후 6: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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