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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 4주간 (3월 6일) 목요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우리는 증거자들인가? Boyz II Men - Under Pressure
말씀 "그러나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분이 따로 계시다. 나는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분의 증언이 유효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요한 5:32)
묵상 우리는 세례를 받은 사람들이므로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가 진정 세례를 받은 사람들임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즉,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볼 때 우리의 삶을 사는 방식이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음을, 우리가 그들과 맺는 관계는 분명 색다르다는 것을, 그리고 물론 하느님과 맺는 관계 역시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세례를 받았다는 것은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보다 우리가 좀 더 나은 사람들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단지 다른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처럼 그렇게 사랑해서 되는 것만도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방법으로도 또한 사랑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성당에 다니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그분의 참된 증거자가 되어야 합니다. 즉, 그분을 아는 사람들,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의 생활방식을 따라가는 사람들 되어야 합니다.
기도 아버지의 증거자이신 예수님, 저희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저희가 각자 내면에 당신이 계심을 보여주는 삶을 삶으로써 당신을 선포해야 함을 알게 해주십시오. 아멘 실천 나는 어떻게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는가? |
우리는 증거자들인가?
2008. 3. 6. 오전 10: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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