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만한 삶

2008. 2. 26. 오후 5:16:15

글자

사순 제 3주간 (2월27일)

요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충만한 삶

Boyz II Men - It''s So Hard To Say Goodbye To Yesterday (original version)

말씀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오 5:17)

 

묵상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성하시는 방법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실지로 유다인들은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엄격히 지키실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지키시는데 그치지 않으시고 기대치 않던 방법으로 그 율법을 해석하십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벌하시는 대신 그분은 그 사람을 받아들여주시며, 무엇보다 먼저, 모든 규범에 앞서 그를 사랑하심으로써 마음과 삶의 충만한 회개에로 이끄십니다. 예수님에게 있어, 하느님은 엄격하고 준엄한 심판관이 아니고 아버지이시며 어머니이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아무도 판단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그분은 죄는 비난하시지만 조인은 사랑하십니다. 오직 사랑만이 인간을 죄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

저희 삶의 충만하심인 예수님,

희가 선한 사람들이 되도록 도와주시고,

군가를 용서해야 할 때마다

비와 동정심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아멘.

실천

나는 용서와 자비의 힘을 믿는가?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평화의 묵상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