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천할 애덕

2008. 2. 21. 오전 9:32:11

글자

사순 제 2주간 (2월21일)

오늘 실천할 애덕 

 

 

조지 윈스턴 - Living In The Country

 

말씀

"저에게 다섯 형제가 있는데, 라자로가 그들에게 경고하여 그들만은 이 고통스러운 곳에 오지 않게 해 주십시오."         (루카 16:28)

 

묵상

   예수님의 이 비유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 한 가지는 우리가 오늘 시급히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 우리는 많은 것을 해야 하겠지만, 우선 우리 자신의 이기심과 행복에 대한 욕망을 죽이고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의 필요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고독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 특히 노인들을 공략하는 가장 큰 채찍들  중의 하나입니다. 노인들은 많은 눈물과 희생을 무릅쓰고 가족들을 위해 일생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자신들이 버려졌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배우자, 자녀, 혹은 친구라고 말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그리고 그들의 행복을 추구함으로써, 이 사실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도

저희의 라자로이신 예수님,

저희가 가장 시급히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불행한 사람들, 가장 외로운 사람들,

나에게 사랑과 도움을 요청하는 모든 사람들 안에서

당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실천

오늘 나의 라자로는 누구인가?

      목요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평화의 묵상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