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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 2주간 (2월23일) 토요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Boyz II Men - Please Don't Go 말씀 "그리하여 그는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 아버지가 그를 보고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달려가 아들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루카 15:20) 묵상 예수님은 남자의 권위가 지배적이던 가부장적 문화 속에 태어난 유다인이었기 때문에, 그분은 당연히 하느님을 아버지로 소개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느님을 어머니로도 이해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해야 합니다. 실지로 성서는 여러 순간 하느님의 모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면 이사야서 49장 15절을 들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어머니가 자녀들에 대해 가진 사랑보다 훨씬 더 큰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모든 사람들, 특히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그리고 죄인들에 대한 예수님의 태도 역시 매우 모성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형제자매들이 되려면 우리는 하느님의 뜻을 알고 사랑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즉 다른 사람들을 내 가족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기도 인류에 대한 사랑에 빠지신 예수님, 저희가 주위의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진정한 하느님의 가정을 이루도록 도와주십시오. 값 없이, 너그럽게 내어주는 사랑이 저희를 일치시키는 그런 가정을 이루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실천 나는 다른 사람들과의 사이에 진정한 형제애와 우정의 끈이 되고 있는가? 나는 그들을 이기적으로 사랑하는가, 아니면 무조건 사랑하는가?
토요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
어머니, 감사합니다.
2008. 2. 23. 오후 3: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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