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6개의 글
- 471백일만15.05.21530-
인생덕목
인생 덕목 ( 人生 德目 ) 1. 말 ( 言 ) 말을 많이 하면 필요 없는 말이 나 온다 . 두 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세 번 생각하고 열라 2
#471백일만15.05.21조회 530 - 470백일만15.04.06656-
교회봉사자
교회의 봉사자 신앙생활 안에서 봉사를 하는 봉사자들끼리 때로는 서로의견을 일치시키지 못해 마음 상해하고 끝내 신앙생활까지 냉담 하는 일들이 종종
#470백일만15.04.06조회 656 - 469백일만15.02.08374-
행복편지
오늘의 행복 편지 진수성찬 앞에서도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마른 떡 한조각으로 감 사하는 사람이 있다 건강한 신체가 있음에도 환경을 원망하는
#469백일만15.02.08조회 374 - 467백일만14.12.27422-
생활기도
깨닫는 이 없고 하느님을 찾는 이 없다 . ( 생활기도 ) 이 세상에 태어나 실수도 과오도 없이 살아가는 이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 그러나 실
#467백일만14.12.27조회 422 - 466백일만14.12.20592-
아줌마가 하느님의 부인이에요?
몹시 추운 12월 어느 날 뉴욕 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열 살 정도 된 작은 소년이 브로드웨이 가의 신발가게 앞에 서 있었습니다. 맨발인 소년
#466백일만14.12.20조회 592 - 465백일만14.12.07182-
유익한 상식 하나
알면 유익한 한줄 상식 동치미에 생긴 곰팡이는 동치미를 담글 때 배 껍질을 국물 위에 띄워 놓았다가 먹기 전 걷어내면 동치미에 쉽게 생기는 흰
#465백일만14.12.07조회 182 - 463백일만14.11.10308-
가장 좋은 양심 성찰
가장 좋은 양심 성찰 가장 좋은 양심성찰의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다 음 그대는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 나는 오늘 예수님께 무엇을 했나
#463백일만14.11.10조회 308 - 462백일만14.11.08113-
인생에 “한 번 더”란 없다
인생에 한 번 더 란 없다 . 어느 날 몇몇 제자들이 소크라테스에게 물었다 . 인생이란 무엇입니까 ? 소크라테스는 그들을 사과나무 숲으로 데리고
#462백일만14.11.08조회 113 - 461백일만14.11.0494-
소중한 삶 의시간들[1]
내 인생의 소중한 삶의 시간들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461백일만14.11.04조회 94 - 460백일만14.10.01115-
레지오 마리애 란 ?
레지오 마리애 란 ? 신앙상식 레지오 마리애는 교회가 공인한 신자 단체로서 모든 은총의 중재자이고 원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의 강력한 지휘아래 세
#460백일만14.10.01조회 115 - 459백일만14.09.25118-
9 일 간 천국 만들기
♡ 어느 부인의 9 일간의 천국 만들기 ♡ 어느 날 .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간절히 빌었습니다 . 하느님 ! 빨리 천국에 가고 싶어요
#459백일만14.09.25조회 118 - 458백일만14.09.09286-
10 월 부터 시행 되는 법규
10 월 . 부터 시행 되는 상식 1. 고속도로 진출입시 안전벨트 미착용시 cctv 로 자동으로 촬영되어 과태료부과 2.2 개월간 (10~11
#458백일만14.09.09조회 286 - 457백일만14.08.23186-
미국의 어느 가족의 이야기
미국의 어느 가족에 얽힌 이야기 다섯 명의 자식을 둔 한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 그 중 한 명의 아들이 유독 병약하고 총명하지도 못하여 형제들
#457백일만14.08.23조회 186 - 456백일만14.08.11400-
하느님의 기도 (오늘 너의 하루는 어떠 하였니?)
하느님의 기도 오늘 너의 하루는 어떠하였니? 모래알처럼 많은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혹시나 마음의 상처를 입거나 하지는 않았니? 아니면 네 앞에
#456백일만14.08.11조회 400 - 455백일만14.08.07471-
여보게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여보 게 부처를 찾는가? 여보 게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 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만 자네를 내려 다 보
#455백일만14.08.07조회 471 - 454백일만14.08.07112-
아름다운 고향의 기도
죽음을 맞을 때의 기도 주 님 ! 제게 또렷이 다가오고 있는 죽음을 기쁨으로 맞이하게 하소서 . 엄연히 다가오고 있는 죽음을 애써 거부하려는 어
#454백일만14.08.07조회 112 - 453백일만14.08.0481-
미사 중 드리는 짧 은 기도 들
미사 중에 드리는 짧은 기도 ◈ 예물 준비, 봉헌기도는 "주님, 저는 당신께 저의전부를 봉헌합니다. 제가가진 모든 것, 제가할 수 있는 모든것을
#453백일만14.08.04조회 81 - 452백일만14.07.23153-
미사보는 왜 쓰나요 ? (토막교리상식)
미사 보는 왜 쓰나요 ? 미사 보를 쓰지 않고 전례에 참례하는 여 교우들이 눈에 띄기도 합니다 . 여 교우들이 미사 보를 왜 쓰는지 , 의무 규
#452백일만14.07.23조회 153 - 451백일만14.07.08194-
고목에 꽃 이 핀다면
♧ 인생 70 古木에 꽃 피우기 ♧ 동구에 버티고 선 고목 몇 백 년 된 보호수란다. 부러지고 쓰러질 듯 처량하게 선 모습이 주름살 하얀 얼굴
#451백일만14.07.08조회 194 - 450백일만14.07.0770-
예수님의 가르침 ?
십자가의 의미 우리는 십자가를 예수님이 못 박혀 돌아가신 것을 생각하여 고통과 무거움을 연상하고 있지만 예수님이 지신십자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450백일만14.07.07조회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