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6개의 글
- 342백일만12.05.0256-
" 복음 과 묵 상
2011년 05월 02일 부활 제4주간 화요일 / 성 이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오늘의 복음과 묵상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그러므로
#342백일만12.05.02조회 56 - 341백일만12.05.0258-
착한 목자와 어린양
2012년 04월 30일 부활 제4주간 월요일 / 착한 목자와 어린양 오늘의 복음과 묵상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341백일만12.05.02조회 58 - 338김영수12.05.0181-
2012년도 제 4차 사목회의
+ 2012년도 제4차 사목회의 장안동 성당의 사목회의 내용과 정보를 공유하고자 홈페이지 에 게재하오니 교우분들의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338김영수12.05.01조회 81 - 337백일만12.04.3056-
종교 생활과 신앙 생활은
진짜 와 가짜 신앙은 자신이 선택한 종교에 귀의하여 절실하게 믿고 섬기는 것을 말하며 섬긴다는 것은 그분의 진리를 받아들여 나의 진리가 되게 하
#337백일만12.04.30조회 56 - 336
백일만12.04.26129-오늘의 복음과 묵상[1]
복음 요한 6,44-51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336백일만12.04.26조회 129 - 335백일만12.04.2174-
인격자
이중인격자 겉으로는 예의바른 모습을 띄면서 속으로 분노하거나 다른 성격을 나타내는 사람을 이중인격자라 부릅니다. 간혹 자기만의 진실성에 결핍된
#335백일만12.04.21조회 74 - 334백일만12.04.1966-
주여! 당신을두고 누구를 찾겠습니까?
복음과 문화 복음은 문화와 동일시 될 수 없으며 모든 문화에 대해서 독자성을 지닌다. (복음 선교 20참조) 성 바오로가 말한 바대로 그리스도와
#334백일만12.04.19조회 66 - 333백일만12.04.1062-
불행은 모자람에 있는것이 아니라 넘침에 있다.[1]
누구 탓을 하지 마라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현대인의 불행은 모자람이 아니라 오히려 넘침에 있다. 모자람이 채워지면 고마움과 만족함을 알지만
#333백일만12.04.10조회 62 - 332백일만12.04.0972-
누구나 한번쯤
누구나 한번쯤 이런 적 있지요 앞으로 어떤 일을 할까? 내 인생을 어떻게 살까? 고민 하면서 세상의 모든 문제를 혼자 끌어안고 절망과 희망 사이
#332백일만12.04.09조회 72 - 331백일만12.04.0679-
파스카 성삼일을 여는 성주간 -기원과 전례의 의미 ( 일반교리)[1]
은혜로운 성삼일 보내시고 기쁨의 부활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파스카 성삼일을 여는 성주간 - 기원과 전례의 의미 성 주 간 교회 전례력 안에서
#331백일만12.04.06조회 79 - 330김영수12.04.0685-
2012년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2]
+ 축 부활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 부활의 축복과 은총이 장안동 성당 교우가정마다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알렐루야^^* 총회장
#330김영수12.04.06조회 85 - 329백일만12.04.0370-
마음의 평화
마음의 평화 소유하는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것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걱정거리가 많아지고 그로인한 불안이 생겨 심적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생
#329백일만12.04.03조회 70 - 328백일만12.04.0259-
세계 사상 가장 큰 범죄는
용서와 잊음 나는 용서 할 수는 있지만 결코 잊을 수 없다. 이 말은 신학 적으로 나무 랄 데가 없습니다. 잊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 사
#328백일만12.04.02조회 59 - 326백일만12.04.0171-
도스토 에프스키 의 최후의5분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5분 ... 어느 젊은 사형수가 있었습니다. 사형을 집행하던 날.... 형장에 도착한 그 사형수에게... 마지막으로 5분의
#326백일만12.04.01조회 71 - 325백일만12.03.2860-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모두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모두가 나의 마음을 알아 줄 때이고, 세상에서
#325백일만12.03.28조회 60 - 324백일만12.03.2755-
나는 위에서 왔다!
2012년 03월 27일 사순 제5주간 화요일 / 예수님의 신원 [ 오늘의 복음과 묵상 ] 그들이 예수님께 '당신이 누구요?' 하고 물었다 요한
#324백일만12.03.27조회 55 - 323백일만12.03.2658-
20% 남기고 모두 버리기
20%만 남기고 모두 버려라 당신의 방은 자신의 얼굴 입니다. 당신의 방이 더럽 다면, 행운도 꿈도, 돈도 모두 도망갑니다. 그러나 청소를 잘
#323백일만12.03.26조회 58 - 322백일만12.03.2655-
망설임 없는 희망!
회개란 희망하는 것 마지막이라고 느낄 때, 결국 끝이라고 느낄 때, 이제 더 이상 길은 없다고 느낄 때, 우리가 일반적으로 경험 하게 되는 것이
#322백일만12.03.26조회 55 - 321백일만12.03.2560-
사순시기
그리스도 사랑의 실천은 희생과 봉사 예수님이 말씀하신 밀알이야기를 묵상할 때면 항상 돌아가신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어머니께서는 무한한희생과 인내
#321백일만12.03.25조회 60 - 319백일만12.03.2066-
여자가 멋 있어 보일 때
중년의 여자가 멋 있어 보일 때 컴을 어느정도 만질 줄 알고 인터넷 사용해 필요한 정보검색하고 멋진카페방 드나들며 태그써서 영상시올리고 음악올리
#319백일만12.03.20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