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6개의 글
- 252백일만11.02.0893-
기쁨
노력에서 오는 기쁨 행복하게 지내는 대부분의 사람은 노력가이다. 게으름뱅이가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았는가. 노력의 결과로 오는 어떤 성과의 기쁨
#252백일만11.02.08조회 93 - 251백일만11.02.0866-
아름다운 삶
삶을 아름답게 하는 메세지 첫번째 메세지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
#251백일만11.02.08조회 66 - 250백일만11.02.0881-
반려자
내 인생의 반려자가 이런 사람이라면 악할 이유가 없어서 착한 사람이 아니라 어렵고 기막힌 데도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사람. 난 질투 같은 건 안
#250백일만11.02.08조회 81 - 249백일만11.01.2985-
부부가 사랑할때
부부가 진정으로 사랑할때는 칼날 처럼 좁은 침대 에서도 함께 잘 수 있으나 그러나 사이가 좋지 않을 때는폭이16미터나 되는 넓은 침대일지라도 비
#249백일만11.01.29조회 85 - 248백일만11.01.2966-
지혜로운 마음 의 정원
사람의 마음은 정원과 같아서 지혜롭게 가꿀 수도 있고 거친 들판 처럼 버려둘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꾸든지 버려두든지 반드시 싹은 돋아납니다.
#248백일만11.01.29조회 66 - 246백일만11.01.04108-
한번 댕겨가시게~
~ 여보시게 이 글좀 보고 가시게 ~ 여보시오 돈 있다 유세하지 말고 공부 많이 했다고 잘난 척 하지 말고 건강하다고 자랑하지 마소. 명예 있다
#246백일만11.01.04조회 108 - 245백일만11.01.01124-
새해 소망
새해의 소망 오는 손 부끄럽게 하지 않게 하시고 가는 발길 욕되게 하지 않게 하소서 모른다고 해서 기죽지 말게 하시고 안다고 해서 거만 떨지 않
#245백일만11.01.01조회 124 - 244백일만10.12.3095-
크리스마스
당신과 나의 크리스마스 밤 하늘에 반짝이며 하얗게 부서지는 눈이 내리면 꿈속으로 달려오신 환한 미소로 살짜기 속삭이듯 말해 주세요 뽀드득 작은
#244백일만10.12.30조회 95 - 243백일만10.12.2782-
2010년을 보내며 !
한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마지막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아쉬운 시간 저 멀리 지나가버린 기억 차곡차곡 쌓아 튼튼한 나이테를 만들게 하십시오 한
#243백일만10.12.27조회 82 - 239백일만10.12.2082-
100년전의 전통
레 지 오 쉼 터 어떤 남자 수도원의 수사 들은 각자 맡은 소임이 다 있습니다. 아침 부터 저녁까지 자기가 맡은소임은 항상 잘 지켜 나가는데 그
#239백일만10.12.20조회 82 - 238백일만10.12.2080-
12월 이라는 종착역
12월이라는 종착역 정신없이 달려갔다. 넘어지고 다치고 눈물을 흘리면서 달려간 길에 12월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하니 지나간 시간이 발목을 잡아 놓
#238백일만10.12.20조회 80 - 237백일만10.12.1376-
한해가 다 가기 전에
한 해가 다 가기 전에 못 다한 사랑이 있거들랑 그 사랑 채우게 하소서! 그 누군가와 못 다한 이야기가 남아 있거들랑 온 밤을 하얗게 세워서라도
#237백일만10.12.13조회 76 - 234백일만10.12.1167-
침묵 과 일치
침묵을통한 일치 우리가 말하려는 침묵은 단순이 말이나 소리의 부재가 아닙니다. 침묵에 그런 뜻이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여기서는 무엇보다도 내적
#234백일만10.12.11조회 67 - 232백일만10.11.2973-
마지막 날
영혼사정을 돌보라 꿈도 많이 꾸고 헛된 일도 하며 말도 많이 하겠지만, 하느님 두려운 줄만은 알고 살아야 한다. (전도 5,6) 영혼과 육신을
#232백일만10.11.29조회 73 - 231백일만10.11.2965-
그대 에게달려있네.
아내가 부를 때는 스포츠 중계가 제아무리 재미있고, 신문기사가 혼을 빼앗는다 해도, 한번에 바로 대답하고 아내 쪽을 바라보라. 상냥한 아내를 만
#231백일만10.11.29조회 65 - 229백일만10.11.1967-
긴장과 스트레스 를 해소한다.
행복 처방전... 부속품도 필요 없고 건전지도 필요 없다. 다달이 활부금을 낼 필요가 없고 소모품 비용도 들지 않는다. 은행 금리와도 상관 없으
#229백일만10.11.19조회 67 - 228백일만10.11.12169-
성모송 세번의 얻는 은총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성모송 세 번으로 얻는 은총 알폰소 마리아 데 리 구 오리 성인(1696~1787)은 생전에 뛰어난 영성과신학적 지식으
#228백일만10.11.12조회 169 - 227백일만10.11.1274-
지름 길
선교 의 지름길 복음 : 루가 10, 1   12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견 하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227백일만10.11.12조회 74 - 226백일만10.11.0974-
함께 할 일 이
여러분이 함께 모일 때에 저마다 할 일이 있어서, 자신이 하는 일이 자신만을 위한 일이라면 즐거울지는 몰라도 보람을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남을
#226백일만10.11.09조회 74 - 225백일만10.11.0890-
복음 (루가 : 12.49.53.)
복음: 루카 12, 49   53 내 안에 두 영이 자리잡고 있음을 본다, 선과 악. 빛이 이 세상에 오신 후
#225백일만10.11.08조회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