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6개의 글
- 201백일만10.06.2768-
카네이션 한송이
눈물 젖은 카네이션 한 송이 사진.글 /청호 윤봉석 해돋이 에서 해넘이 까지 두 손 모아 육 남매 자식 잘되게 해 달라고 하느님께 빌고 또 빌며
#201백일만10.06.27조회 68 - 200백일만10.06.2570-
나 눔
♡전쟁이 한창이던때 어느부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부대의 수통. 전쟁이 한창이던 때 어느 부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 장교가 전투 중에 부
#200백일만10.06.25조회 70 - 199백일만10.06.2088-
지속 적 선교 활동
예비신자 환영식 및 교리시간 안내 예비신자 환영식이 2010년 9월 5일 교중미사중에 '자매. 형제'께서 선교 하시어 환영식에 참석 할수 있도록
#199백일만10.06.20조회 88 - 198백일만10.06.1261-
죽음이라는 모래시계
좋은 심판 옛날에 어느 사냥꾼이 있었다. 그는 독수리를 잡으려 화살을 겨누고 있었건만, 그 독수리는 자신이 죽는 줄도 모르고 어딘 가를 계속 노
#198백일만10.06.12조회 61 - 197백일만10.06.1271-
서로 길이 되어 가는 길
서로가 길이 되어 가는 길 똑바로 뻗은 나무들 보다는 휘어 자란 소나무가 더 멋이있습니다. 똑바로 흘러가는 물줄기보다는 굽이친 강 줄기가 더 정
#197백일만10.06.12조회 71 - 196백일만10.06.1261-
천국과 지옥의 그림
복음: 요한 17,11ㄴ-19 옛날 어느 책에서 천국과 지옥을 표현한 그림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음식상이 잘 차려져 있고 각자 엄청 긴 젓가락을
#196백일만10.06.12조회 61 - 195백일만10.06.1262-
허물
~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가는 지혜 ~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다,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남의 허물
#195백일만10.06.12조회 62 - 194백일만10.06.1062-
삶 의 아름다운시간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 남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자기
#194백일만10.06.10조회 62 - 193백일만10.05.2979-
아름다운 인생
♤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 자신의 삶에만 너무 집착 하지 마십시오 삶 자체에 너무 지나치게 집착하게 되면 자신을 잃어 가고 있기때문입니다.
#193백일만10.05.29조회 79 - 192백일만10.05.08105-
잘사는길[1]
잘 웃는것이 잘 사는 길 입니다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
#192백일만10.05.08조회 105 - 191백일만10.05.061051
정말소중한것은?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떤 차를 모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태워 주느냐는 것이다.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191백일만10.05.06조회 105· 1 - 190백일만10.04.2587-
미안 하다 아들 들아 !
미안하다 아들들아! 차디 찬 심해 속에 푸른 꿈 묻어 두고 꽃 같은 그대 향기 종달새 같은 그대 음성 끝끝내 들려 주지 못하고 삼월 하늘에 별이
#190백일만10.04.25조회 87 - 189백일만10.04.06113-
부활절 아침
부활절 아침에 이 해 인(클라우디아) 수녀님 깊은 잠에서 깨어나 창문을 열고 봄바람 ,봄 햇살을 마시며 새들과 함께 주님의 이름을 첫 노래로 봉
#189백일만10.04.06조회 113 - 188백일만10.04.0273-
정말소중한것은 ?
조회 52 | 10.03.23 19:11 // ♤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요 ♤ 정말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알게 되는 것이라고
#188백일만10.04.02조회 73 - 187
백일만10.04.01130-보세요
따뜻한 단어 남루한 차림에 덥수룩한 수염도 깎지 않은 중년의 남자가 다섯 명의 철부지 꼬마 아이들을 데리고 지하철을 탔습니다. 그 남자는 자리에
#187백일만10.04.01조회 130 - 186백일만10.04.01211-
생물은 환경에 대한 적응 능력
인생 70 - 쓰지 않으면 녹 쓸고 기능이 죽는다. 용불용설(用不用說 .USE AND DISUSE THEORY) 프랑스 진화론자 레마르크가 주장
#186백일만10.04.01조회 211 - 185백일만10.03.3076-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하소서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 하게 하소서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주어서 비어지는 가슴이게 하소서 지
#185백일만10.03.30조회 76 - 184백일만10.03.2092-
원망 하지 않는 삶
원망하지 않는 삶 삶이 늘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니며 때론 슬픔을 주기도 하고 아픔을 주기도 할 것입니다. 늘 행복을 준다면 이미 그건
#184백일만10.03.20조회 92 - 183백일만10.03.1563-
누가 복을 주고 벌을 주는가
누가 복을 주고 벌을 주는가 계절이 바뀔 때 살아있는 것들 마다 옷을 갈아입는 것은 삶의 지혜다. 지나온 삶의 자취를 되돌아보는 것도 단순한 회
#183백일만10.03.15조회 63 - 182백일만10.03.1473-
유머 암 .치료교실
아름다운 글 가끔씩 웃음유머 치료교실에 오시는 80대 할머니가 계시는데 행복한 얼굴로 싱글 벙글 이다. 부럽기도 하고 또 그 비결이 궁금해서 말
#182백일만10.03.14조회 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