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임 없는 희망!

2012. 3. 26. 오전 12:42:25

글자


회개란 희망하는 것

마지막이라고 느낄 때, 결국 끝이라고 느낄 때, 이제 더 이상 길은 없다고 느낄 때,   우리가  일반적으로 경험 하게 되는 것이 ‘깊은 곳에서  당신께  부르짖는 회개’이다.


회개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단지 일시적이거나 심리적인 충동 때문에 하게 된 회개라면 그것은 어떤 본질적  변화도 가져다주지 못한다.

진정한 회개란 ‘망설임 없는 희망’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언제나 용서해 주시고 사랑해주시며 잘되도록 이끌어 주는 분이심을 확신하기에 이제는 전혀 서럽거나 불행한 인생이라고 한탄하지 않게 되는 것,

몇 번을 죽는다 해도 사랑과 구원의 존재가 옆에 계심을 알기에 괜찮다고 여기는 것, 오래된 친구처럼 내 곁에 계시다고 확신 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회개일 것이다.

그러니 가짜 회개의 미끼에는 이제 그만 속아 야 한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지치도록 이어져 온 삶의 속임수를 진정으로 이기고 싶다면....

 

     생활성서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