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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 3주간 (2월29일) 금요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보편적 사랑 Boyz II Men - Motownphilly (remix radio edit) 말씀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마르코 12:31) 묵상 오늘날 세상은 점점 더 세계화되어 우리는 글자 그대로 '지구촌'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다국적 대연합, 수월해진 비행기 여행 등의 덕분으로 우리는 몇 초 만에 세상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많은 새로운 것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이 세계화가 가져다 주는 이익을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은 얼마 안 됩니다. 아니, 현대 사회가 기술적으로 발전하면 할수록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 사이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집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교회인 우리가 단지 이곳 한국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많은 가난한 사람들과 착취당하는 사람들의 생활에도 관심을 가지고 걱정해야 함을 뜻합니다.
기도 가난한 사람들 중의 가난한 사람인 예수님, 세상 곳곳에 흩어져 있는 많은 저희 형제자매들의 문제에 저희가 주의를 기울이고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당신은 그들의 형제이기도 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실천 나는 세상의 심각한 문제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는가? 나의 기도는 모든 이를 위한 것인가, 아니면 단지 나 자신에게만 집중된 것인가? |
보편적 사랑
2008. 2. 29. 오전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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