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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 3주간 (3월 1일) 토요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겸손의 가치 Boyz II Men - Under Pressure
말씀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루카 18:14) 묵상 여기 예수님의 또 다른 충격적인 비유가 있습니다. 물론 바리사이들과 다른 유다인들은 자기들이 성스럽고 의로운 사람들이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에게 화를 내었습니다. 사실, 그들에게 있어 율법을 알고 가르친다는 것은 매우 큰 영광이었으며, 사람들은 그들에 대해 매우 특별한 존경심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생각이 옳으며, 항상 자기들을 꾸짖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 때문에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사실 예수님께서는 기도 중에 하느님께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리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는 선행을 더 중요하게 여기셨습니다. 하느님 앞에서 우리는 한계가 있고 불완전한 사람들이지만 중요한 존재들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 안에서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 항거의 스승이신 예수님, 상대편을 당신의 선물로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저희의 오만과 허영을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희가 마음이 겸손한 사람들, 평화로운 형제애의 건설자가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실천 나는 겸손한 사람인가? |
겸손의 가치
2008. 3. 1. 오후 6: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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