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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 4주간 (3월 3일) 월요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우리 스스로도 믿읍시다 Boyz II Men - Little Things
말씀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유다를 떠나 갈릴래아로 가시어 두 번째 표징을 일으키셨다." (요한 4:54)
묵상 예수님은 기적을 많이 행하셔서 유명해지셨습니다. 사실, 그분이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사람들의 무리가 그분을 따라다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의 난치병을 그분이 고쳐주시기를 원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많은 경우 우리의 육신적이며 정서적인 많은 병을 그분이 치유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만일 그분이 오늘 살아 계시다면 물론 전보다 더 많은 무리들이 그분에게로 모여들었을 것입니다. 사실 질병과 기타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병은 우리 자신이 치료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즉, 우리의 질병들 중 많은 것들이 우리의 오만과 이기심에서 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우리자신을 치유하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들도 병을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입니다.
기도 저희의 의사이신 예수님, 저희가 저희의 질병을 알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도움을 받아 그 질병을 치료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그 다음에는 저희가 당신의 복음의 의사들이 되어 곁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불행하게 하는 여러 가지 질병을 치유해 줄 수 있게 해주십시오. 아멘.
실천 나는 나의 몇몇 정서적 상처들을 치유할 수 있음을 알고 있는가? 겸손과 봉사가 치료의 힘을 지니고 있음을 믿는가? |
우리 스스로도 믿읍시다
2008. 3. 3. 오전 9: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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