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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 4주간 (3월 4일) 화요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삶의 학교 Boyz II Men - Your Love
말씀 "예수님께서 그가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이미 오래 그렇게 지낸다는 것을 아시고는, “건강해지고 싶으냐?” 하고 그에게 물으셨다" (요한 5:5)
묵상 우리의 삶은 일종의 학교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해가 가면서 하느님과, 다른 사람들과 점점 더 올바른 관계를 맺는 법을 배우는 학교라고. 그러나 이렇게 하느님과, 다른 사람들과 올바른 관계를 맺으려면 우리는 먼저 우리 자신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아무도 완벽한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우리 각자의 마음속에 사랑할 수 있고 사랑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심어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종교가 없거나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같은 가능성을 담아주셨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예수님이 우리 삶의 스승이며, 그분의 복음은 우리가 공부해야 하는 책입니다. 복음을 공부한 다음 우리는 우리의 기도 속에, 성체 안에, 예수님께서 살아계실 수 있게 해드릴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계시는 예수님을 보고 그분이 누구이신지를 이해할 수 있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듯이 그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기도 저희의 복음이신 예수님, 저희가 당신 복음의 교훈과 요구들을 겸손하게 공부할 줄 알게 해주십시오. 그리하여 점점 더 당신의 참된 제자들이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실천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면서 무엇을 배우는가? 하느님에 대해소도 배우는가? |
삶의 학교
2008. 3. 4. 오전 1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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