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라는 선물

2008. 2. 25. 오후 3:41:38

글자

사순 제 3주간 (2월26일)

요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용서라는 선물

Boyz II Men - Uhh Ahh (sequel version)

말씀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오 18:22)

묵상

   경에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숫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의 복음에 나오는 7이라는 숫자의 의미는 '전부', '충만함'을 뜻합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왜 일곱 번 용서를 하면 되는지를 예수님께 여쭈어본 이유를 이해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어떤 처지에서든지, 어느 누구든지 항상 사랑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용서는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키는 은혜이며, 증오나 복수심에서 생긴 상처를 치료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진정 사람들이 이렇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때때로 우리는 그 어떤 사람들은 진정 용서할 수 없고, 그리고 이러 저러한 경우에 당한 모욕은 잊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기도

저희의 영감이신 예수님,

희에게 용서를 청하는 사람들

그럽게 용서할 수 있게 해주시고

희가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는

손하게 용서를 청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실천

나는 진정 용서하기를 원하는가?

나는 겸손하게 용서를 청할 줄 아는가,

아니면 나의 오만함 뒤로 숨어버리고 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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