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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 4주간 (3월 8일) 토요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사랑이 담긴 언어 George Winston _ Longing Love
말씀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고 성전 경비병들이 대답하자," (요한 7:46)
묵상 성전 경비병들까지도 예수님의 말씀에 매료되었습니다. 사실 예수님은 놀랍고 강한 설득력을 지닌 연설을 하는 분으로 유명했습니다. 그분은 열정적으로 말씀하셨으며, 그분의 말씀은 아버지와 인간들에 대한 크고 큰 사랑을 반영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많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아름다운 연설을 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으셨습니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받아들이지도 않고 그분을 이해하지도 못했지만, 그분은 스스로 가르치시는 바를 자신이 먼저 실천에 옮기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성당에 가거나 기도를 드릴 때 하느님께,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사실이 그렇지 않습니까? 하느님과,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우리가 말하는 바를 실천에 옮겨야 함을 뜻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단지 허풍장의에 불과할 뿐입니다.
기도 하느님의 살아있는, 행동하는 말씀이신 예수님, 사회와 다른 사람들이 저에게 정 반대의 주장을 펼지라도 당신께 두려움 없이 말씀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께서 저희 삶의 규범임을 선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실천 나는 어떤 선택을 할 때 하느님의 현존 앞에서 하는가? 아니면 소외될까 두려워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하는가? |
사랑이 담긴 언어
2008. 3. 7. 오후 5: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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