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순 제 5주간 (3월10일) 월요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어떻게 사랑하고 있는지를 고백합시다 S.E.N.S _ Like Wind
말씀 "모세는 율법에서 이런 여자에게 돌을 던져 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 스승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요한 8:5)
묵상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우리가 어떻게 도해성사를 보는지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주로 미사에 참례하지 못했다는 것부터 말씀 드리기 시작합니다. 그 다음 다른 죄들이 있을 경우, 10계명의 몇 몇 항목에 관해 잘못한 것들을 나열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는 동안 가장 중요한 두 가지 계명들 중의 하나를 잊어버리곤 합니다. 즉,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계명 말입니다. 화해의 성사는 교회의 율법에만 기초를 두어서는 안 됩니다. 이 성사는 하느님과 내면적으로 만나는 순간이며, 이때 그분이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바대로 우리가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우리가 어떻게 사랑하고 있는지를 고백해야 합니다.
기도 온유함의 스승이신 예수님, 저희가 당신을 찾아갈 때마다 저희를 용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도 다른 사람들을 용서함으로써 그들을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실천 나는 보통 어떻게 고백하는가? 고해성사를 통해 나는 단지 하느님께로만 가까이 나아가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을 향해서도 가까이 가는가? |
어떻게 사랑하고 있는지를 고백합시다
2008. 3. 10. 오전 9:31:31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