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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 5주간 (3월 9일) 주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예수님도 우리처럼 Yanni _ Until The Last Moment
말씀 "예수님께서는 눈물을 흘리셨다." (요한 11:35)
묵상 예수님의 인성의 가장 아름다운 표현들 중의 한 가지는 그분이 라자로와 그의 자매들인 마르타와 마리아를 포함해 여러 사람들과 우정을 나누신 것입니다. 인간 각자에게 있어 친구를 가진다는 것, 즉 사랑하고 나누며 상부상조의 관계를 맺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홀로 살도록 하지 않으셨기 때문에도 또한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사귈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단지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 혹은 우리와 마음이 맞는 사람만을 사랑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을 꼭 같이 사랑할 수는 없겠지만, 모든 이와 더불어 평화, 존경, 형제애의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의 마음속에도 하느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기도 예수님, 당신은 사람이 되신 하느님이십니다. 저희를 당신의 친구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당신의 성령을 보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희망과 신앙을 지니고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실천 나는 진실한 친구들을 가지고 있는가? 예수님도 그 친구들 중의 한 분이신가? |
예수님도 우리처럼
2008. 3. 8. 오후 8: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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