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말씀이 됩시다.

2008. 3. 13. 오전 11:00:18

글자

사순 제 5주간 (3월13일)

요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하느님의 말씀이 됩시다.

Suzanne Ciari _ The Velocity Of Love

 

말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요한 8:51)

 

묵상

   우리는 요한 사도가 그의 복음 머리글에서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요한1, 14)고 하신 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말씀은 무엇에 소용이 되는 것일까요? 말씀이란 낱말은 하나의 생각, 느낌, 희망, 의지, 내용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된 것입니다. 말씀은 의사 소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또 다른 방법으로도 의사를 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말이 아니고 몸짓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경우, 그분은 우리에게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고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통해 그분이 사랑하시는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고자 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생활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의 삶은 구체적인 사랑과 봉사의 행위를 통해 하느님의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

하느님의 기쁜 말씀이신 예수님,

희가 당신의 교훈을 잘 따라감으로써

욱 큰 기쁨을 지니고 생활하며,

삶을 저희 주위의 사람들에게,

절과 겸손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실천

우리는 하느님의 말씀인가? 어떤 말씀인가?

그리고 어떤 하느님의 말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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