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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3월16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기쁨의 주간 Richard Clayderman _ Ballade Pour Adeline
말씀 "그리고 앞서 가는 군중과 뒤따라가는 군중이 외쳤다.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지극히 높은 곳에 호산나!." (마태오 21:9)
묵상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 때 무리들이 그분을 환영하던 장면과 그분의 어머니와 요한 사도, 그리고 몇몇 여인들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그분을 버렸던 십자가 비극의 순간과는 너무도 대조적인 것이었음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이 성주간을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요? 기쁨을 지니고 살도록 노력해 봅시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은 끝이 아님을 우리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죽음에서 다시 살리심으로써 예수님과 인류에 대한 그분의 큰 사랑을 드러내 보이십니다. 우리가 마음속에 지니고 다니는 희망에서 기쁨이 솟아나야 합니다. 일생 동안 우리는 많은 모순을 만나지만,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부활을 믿기 때문에 기뻐해야 합니다.
기도 저희의 기쁨이신 예수님, 저희를 위해 죽음을 받아들이신 당신을 찬미합니다. 이로써 당신은 당신의 모든 가르치심이 참된 것이었음을 확인하셨습니다. 저희가 당신 복음의 진정한 중인들이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실천 이 주간을 선교사의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하자. 즉 우리 한국에서나 전 세계에서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기도 중에 기억하자. |
기쁨의 주간
2008. 3. 15. 오후 8: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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