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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3월17일) 월요일 아침 함께 묵상해 봅니다. 우리 자신의 제일 좋은 면을 내어줍시다 Andante _ The Letter
말씀 "그런데 마리아가 비싼 순 나르드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그러자 온 집 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하였다." (요한 12:3)
묵상 잠시 결음을 멈추고 마리아의 이 태도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합시다. 마리아는 예수님에게 매우 소중한 사람이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마리아와 그녀의 언니 마르타, 그리고 이들의 오빠 라자로도 또한 예수님에 대해 매우 특별한 사랑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마리아는 그 비싼 순 나르드 향유를 예수님께 발라드리는 것으로 자신의 사랑을 표현합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예수님께 무엇을 드릴 수 있을까요? 우리는 그분께 우리 자신을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 그분은 누구이신가요? 그분은 내 안에, 그리고 나의 형제자매들 안에, 특히 가난한 사람들, 그리고 애정과 관심, 용기를 주는 말 한 마디, 미소, 우리의 사랑을 필요로 하고 있는 사람들 안에 살아계시는 하느님이십니다.
기도 하느님의 가장 소중한 아들이신 예수님, 저희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 더욱 기꺼이 봉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당신과 제가 이루는 이 은밀함의 결실을 그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주십시오. 아멘
실천 주기 위해서는 우선 가질 필요가 있다. 나는 나의 내면에, 내 마음속에, 무언가를 가지고 있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을 내어줄 수 있는가? |
우리 자신의 제일 좋은 면을 내어줍시다
2008. 3. 16. 오후 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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