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49개의 글
- 31천성미10.04.22255-
말가리다의 고백[3]
안녕하세요!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해 남들보다 몇 배 듣고 음감을 익히고 연습합니다. 타고난 노래실력이 안되니, 노력을 몇곱절합니다. 그러면서 하
#31천성미10.04.22조회 255 - 장용익10.04.252301
성가를 사랑하는가.. 하느님을 사랑하는가..[1]
아녜스씨 말처럼.. 실력이 뭐그리 문제일까요? 마음가짐이 문제이지요.. 솔직히 우리 중에 누가 실력으로 성가할만한 사람있을까요? 물론 저를 포함
#32장용익10.04.25조회 230· 1 - 30장용익10.04.20266-
연습들 좀 하셨으면 좋겠구만..[2]
성가 연습날 자기 파트 음정 따라가는 기본적인 것들이 잘 안되서 연습 진척이 너무 늦습니다. 한 파트 음정 연습을 하는 동안 다른 모든 분들은
#30장용익10.04.20조회 266 - 29장용익10.04.091923
성가를 부른다는 것..[3]
박영진(마리아)자매님의 글을 읽으며 생각나는 글이 있어 같이 생각해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여기 옯깁니다. 몇년전 제가 어느 성가대 홈
#29장용익10.04.09조회 192· 3 - 28박영진10.04.08180-
알렐루야~~~~[3]
네~지휘자님! 쫓아가느라고 힘들어서 지휘자님의 마음을 헤아리기가 힘들었답니다. 그런데 저는 약 50년을 교회에서 생활하다가, 2007년도에 신자
#28박영진10.04.08조회 180 - 27장용익10.04.071251
부활을 지내고 드는 여러가지 생각들..[3]
단원 여러분..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아마 본당의 누구보다 우리들이 느끼는 부활의 기쁨은 더 크고 남다를 것입니다. 지난 1월 초부터 온
#27장용익10.04.07조회 125· 1 - 26이수헌10.04.051501
작은 마음모아 드리는 글
닫힌 마음, 소통 의식이 결여된 성가대원, 영성의 일치를 위해 시편 이어쓰기.... 지휘자님이 바라본 청호동 성가대원들의 그간의 느낌을 이래 적
#26이수헌10.04.05조회 150· 1 - 25
이수헌10.04.04107-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 찬미예수님 오늘 부활절 아침에 우리 모두 주님과 함께 새롭게 부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가정과 가족 모두에게, 사랑하는
#25이수헌10.04.04조회 107 - 24이수헌10.04.0288-
사순절과 부활 준비
사순절과 부활 준비 우리가 지금 사순절을 보내며 마음을 가다듬고 있는 것은 주님의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서라기보다 나의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서이다
#24이수헌10.04.02조회 88 - 23
이수헌10.03.30172-슬픔도 가고 기쁨도 가고[2]
슬픔도 가고 기쁨도 가고 / 桂印 언젠가는 사랑하던 사람도 가버리는 날이 올 것입니다 언젠가는 미워하던 사람도 가버리는 날이 올 것입니다 언젠가
#23이수헌10.03.30조회 172 - 22이현창10.03.29142-
가입인사 드려요.[2]
막내 이 아오스딩입니다. 이제서야 가입인사드리네요 ㅠㅠ ㅎ 좀 늦긴했지만 앞으로 라두 클럽 활동 열심히하려구요. ㅎ 클럽 개설한지 얼마되지도 않
#22이현창10.03.29조회 142 - 21장용익10.03.29166-
성지주일 단상..[1]
청호동에 와서 지휘를 하기 시작한지 5-6개월이 되었습니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작은 성가대라고 했었지만.. 그래도 처음
#21장용익10.03.29조회 166 - 20이수길10.03.26105-
축하드립니다.[3]
축하드립니다. 장 토마스 지휘자님 동생으로부터 청호동 성당 지휘자로 부임하셨단 얘긴 전해들어서 진즉 알고있었지만 언제 이렇게 또 카페를 열었줄이
#20이수길10.03.26조회 105 - 19이수헌10.03.26103-
없어도 될 것을 엄청나게 갖고 사는구나...
이사할 때마다 아무래도 필요치 않은 것들을 정리하게 됩니다. 나는 연말이나 또 음력 설 며칠 전부터도 버리기 시작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내겐 필
#19이수헌10.03.26조회 103 - 18장용익10.03.24129-
굿뉴스 우수클럽으로 선정..[4]
우리 성가정성가대 홈피가 서울교구전산실에서 정한 굿뉴스 음악/성가 부문 우수클럽으로 선정되었네요. 단원 여러분들이 열정을 가지고 함께 한 덕분이
#18장용익10.03.24조회 129 - 17이수헌10.03.23109-
성가 작곡의 동기 - 이종철 신부님 / 주여 당신 종이 여기 왔나이다
1. 성가 작곡의 동기 이종철 신부 천주교 신자라면 성가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성가는 참으로 아름다운 기도요, 영혼의 양식이기 때문
#17이수헌10.03.23조회 109 - 16장용익10.03.23136-
아직도..
아직도 우리 홈피에 가입조차도 안되어 있는 단원들이 눈에 띕니다. 여러 차례 강조드렸지만, 악보를 보지 않고 외워 부를 정도로 음정과 리듬에 자
#16장용익10.03.23조회 136 - 15
이수헌10.03.22138-바람소리 - 이성선
바람소리 바람소리로 몸을 닦습니다. 하늘을 스쳐온 바람소리 별을 스쳐온 바람소리 바람소리로 몸을 닦습니다. 마음 가난할 때만 오는 소리 영혼이
#15이수헌10.03.22조회 138 - 14이수헌10.03.201891
베이스 예찬[1]
태초에 음악이 있었다 주님 말씀이 곧 입김(성령)이 되어 천지를 창조하셨다. 모세가 시나이 산에서 십계명을 받을 때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14이수헌10.03.20조회 189· 1 - 12이수헌10.03.19189-
의탁 (依托)
의탁 - 桂印 구름이 해를 비추어 노을이 되고, 물줄기가 바위에 걸려 폭포를 만든다. 의탁하는 바가 다르고 보니 이름 또한 이에 따르게 된다.
#12이수헌10.03.19조회 1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