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우리 홈피에 가입조차도 안되어 있는 단원들이 눈에 띕니다.
여러 차례 강조드렸지만,
악보를 보지 않고 외워 부를 정도로 음정과 리듬에 자신감이 생겨야만
자신과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합창이 가능해지는 것이고
그 속에 우리의 혼이 더해질 때 성가가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서로 서로 살펴보셔서 무덤덤한 단원들의 잠을 깨워 주셨으면 합니다.
2010. 3. 23. 오전 11: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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