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49개의 글
- 10이수헌10.03.18129-
살아간다는 것...[2]
모름지기 살아간다는 것은 가득 채워져 더 들어갈 수 없는 상태가 아니라 비워가며 닦는 맑음이다. 비워내지도 않고 담으려 하는 욕심, 내 안엔 그
#10이수헌10.03.18조회 129 - 9박영진10.03.17144-
부리나케 회원가입~~
성가연습하고 와서 부리나케 회원가입을 했어요^0^ 지휘자님의 정성을 생각하여 알토소리를 열심히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많으셨습니다.
#9박영진10.03.17조회 144 - 8이수헌10.03.17108-
가상칠언 (架上七言)[2]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 가상칠언 (架上七言) 가시나무새는 일생에 단 한번 우는 새입니다. 이 새가 울게 될 때는 가시나무에 자신을 찔
#8이수헌10.03.17조회 108 - 6이수헌10.03.15183-
나 만의 숲에서 얻는 즐거움 - 桂印 이수헌
나 만의 숲에서 얻는 즐거움 슬며시 웃고 마는 자연의 사랑이랄까? 이 숲 속에 있노라면 내 마음 속에서도 한 마리의 새가 나는 듯한 평화로움에
#6이수헌10.03.15조회 183 - 5천성미10.03.14104-
가입함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밖에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군요. 성가대에서 성가를 봉헌함에 항상 감사드리며,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훌륭하고 좋은 지휘자님덕분
#5천성미10.03.14조회 104 - 4김현정10.03.14122-
축하합니다
청호동 성가대의 홈페이지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많은 단원들의 만남의 장이 되고 지휘자님을 비롯하여 우리 청호동 성가정
#4김현정10.03.14조회 122 - 3고은하10.03.14122-
가입인사
홈페이지 개설 감사 드립니다 성가정성가대 발전에큰 디딤돌이 될것 같은 생각이 들고 성당에서는 열심히 연습하고 집에서는 복습및 예습하는 참고서가
#3고은하10.03.14조회 122 - 2황혜숙10.03.1483-
감사합니다~
지휘자님 뵈면 언제나 죄송해서 고개를 들지 못하는 마리압니다. 모든것이 죄송하고 모든것이 감사합니다. 지금은 너무 형편없는 실력들이지만 언젠가는
#2황혜숙10.03.14조회 83 - 1이수헌10.03.14137-
축 개통 &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이수헌 시몬입니다. 청호동 성가정 성가대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합니다. 모든 성가대원들께서 홈피를 충분히 이용하여 연습에 큰 도움 얻
#1이수헌10.03.14조회 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