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49개의 글
- 153장용익11.10.17144-
감사드립니다.[8]
지난 토요일부터 주일 아침까지 머리가 너무 복잡했습니다. 컴퓨터 하드웨어가 돌아가듯 짧은 그 이틀 동안 긴장감에 머리를 얼마나 돌렸는지 모릅니다
#153장용익11.10.17조회 144 - 152조영주11.10.1590-
앗...저도 지금 강릉입니다...
죄송해서 어쩌지요...ㅠㅠ 저도 지금 강릉입니다. 주일미사 참례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리 시간을 쪼개어봐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넘넘 죄
#152조영주11.10.15조회 90 - 151김남인11.10.15121-
이번 주일 미사는 참석을 못하네요[3]
금요일 연습 때 말씀드린다는 걸 잊었습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이번 주일미사는 토요일 미사로 대신하겠습니다. 용서해주세요^^
#151김남인11.10.15조회 121 - 150장용익11.10.12133-
여담..[3]
날이 갈수록 우리 성가대가 여러모로 상승기로에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영성적으로도.. 음악적으로도.. 수(數)적으로도.. 또 홈페이지의 접
#150장용익11.10.12조회 133 - 149장용익11.10.12130-
오늘 집중 연습곡[1]
오늘은 견진성사일 성가(첫 화면 성가번호 참조)를 집중 연습하겠습니다. 파트 음정 연습을 충분히 해오시면 좋겠습니다.
#149장용익11.10.12조회 130 - 148박영진11.10.11137-
크리스티나 인사드립니다.[9]
크리스티나가 글쓰기가 잘 안되어서 제가 쪽지로 받은것을 그대로 올립니다. 새로 입단한 곽정선 크리스티나입니다. 냉담을 너무 오래해서 미사나 성가
#148박영진11.10.11조회 137 - 147장용익11.10.10140-
다음 주간부터[3]
소화데레사 반주자님께서 다음주간부터 금요일에 반주해주기로 했습니다. 중요한 것을 포기하고 희생해준 반주자님께 감사드립니다. 포기한 것보다 훨씬
#147장용익11.10.10조회 140 - 146장용익11.10.101231
우리 모두 바라는 건...[7]
최근에 무지개를 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얼마전 서울에 갔다 오다가 산위에 걸친 무지개를 보았던 적이 있습니다. 나이를 이렇게 먹어서도 어릴적
#146장용익11.10.10조회 123· 1 - 145임서정11.10.10130-
소프라노 재보충연습[6]
소프라노는 아시다시피 재연습걸렸습니다..ㅠㅠ 요번 주중중 가능한 날을 각자 댓글달아주세요.. 특별히 표현안하시면 금요일에 하는걸로 하겠습니다..
#145임서정11.10.10조회 130 - 144김도연11.10.07123-
마르코입니다...^.^[3]
울 각시가 먼저 접속을 해놔서 뭐 따로 재접속하기도 뭐해서 그냥 씁니다... 마르코 정기공연이 공연장 관계로 한 주 연기 되었습니다... 22일
#144김도연11.10.07조회 123 - 143원철희11.10.06203-
마리아님 축일[17]
감축드리나이다 어케~~ 혹시 축하모임이라도 있으면 독거노인은 꼭 불러주시길.... 앨토팀의 소리가 갑자기 좋아졌드만... 뭔일 있었는가...혹시
#143원철희11.10.06조회 203 - 142임서정11.10.0597-
결석합니다..[11]
아네스 눈다래끼가 나서 결석합니다 잣은결석죄송합니다..ㅠㅠ 사진으로라도 보여주고싶지만 사정상..... 거북이눈을 연상하시면 됩니다 집에서 연습많
#142임서정11.10.05조회 97 - 141장용익11.10.05100-
리코더[5]
우리 단원 중에 또는 우리 신자 중에 악기 연주 하실 수 있는 분 있으신가요? 리코더도 좋습니다만.. 단조로운 멜로디만 연주하면 되니까 초보 수
#141장용익11.10.05조회 100 - 140장용익11.10.04112-
파트별 보충연습[1]
지난주 금요일에 테너 파트 연습을 마쳤고.. 이번 주 보충연습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화요일 : 알토 수요일 : 전체 연습 목요일 : 베이스
#140장용익11.10.04조회 112 - 139장용익11.10.01133-
축일을 축하드립니다.[8]
오늘은 윤혜정 소화데레사 반주자님의 영명축일입니다. 한동안 레아 반주자가 자리를 비울 때마다 와서 도와주곤 했었는데 우리 성가대가 반주자가 없어
#139장용익11.10.01조회 133 - 137장용익11.09.26102-
피정 잘 다녀왔습니다.[3]
피정을 하고 올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특히 이번 피정은 제게 있어서 너무도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피정 내내 하느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
#137장용익11.09.26조회 102 - 136원철희11.09.24103-
치영이네집[5]
치영이가 집 진다 해서 그려봤나이다 그림으로야 뭔들 못하겠습니까 그저 입맛이나 다시시길.... 30평이지만 이렇게 지을려면...치영이 돈많이 벌
#136원철희11.09.24조회 103 - 135김옥순11.09.24186-
베로니카 앞자리로 내려가요[12]
제가 신종플루 후유증으로 인한 공황장애로 여러사람들 앞에서 노래부를때 긴장을 많이해서 건강상의 이유로 성가대를 그만 두기로 했어요. 그동안 너무
#135김옥순11.09.24조회 186 - 134장용익11.09.221531
힐데가르트 연수 피정[1]
주일에 본당 성가대를 비우고 피정에 참가하게 되어 미안한 마음입니다. 보다 나은 지휘자가 되기 위한 투자라 여기시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134장용익11.09.22조회 153· 1 - 133장용익11.09.20166-
투표하세요[15]
발표회 명칭 공모(121번 글)에 지금까지 올려주신 명칭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단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아 결정하겠습니다. 투표 부탁드립
#133장용익11.09.20조회 1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