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종플루 후유증으로 인한 공황장애로
여러사람들 앞에서 노래부를때
긴장을 많이해서
건강상의 이유로
성가대를 그만 두기로 했어요.
그동안 너무도 좋았던
사람들과 자주 못 본다는 것이 모내 아쉽지만
앞자리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어요.
하느님은 부족한 것을 항상 채워주신다는 말씀이
돈보스코형제님,
박치영님과 그의 아름다운 여인,
그리고 새로오신 소프라노 두분을 보면서 진리임을 알았기에
이렇게 그만두는 것이 다소 미안하지만
더 좋은 분이 그 자리를 채워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메인화면에 사진이 유난히들 이쁩니다.
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