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을 할 때 처럼
2011. 9. 7. 오후 4:38:00
글자
2011. 9. 7. 오후 4:38:00
언제나 즐겁게 노래하는 마음으로 삶의 길을 걷게 해 주시고 늘 이런 마음으로 성가대에 설 수 있게 도와 주시길.....
제목부터 안 좋은 귀절이 없네요~다 택하고 싶은데 그중에서도 굳이 하나 택한다면"틈새의 침묵을 맛들이면서 때를 기다릴줄 아는 겸손을~~
우와~단장님께서 주옥과 같은 한말씀을 오랜만에...ㅎ 합창할때 처럼~~~맞아요~그렇게 살고 싶어요^^*
그런마음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며 살려고 노력은하는데~~~ 인간인지라 뜻대로 되질않네요 성가대에 설때만큼은 최선을 다할려고하는데 아직 미흡한점이많아 부끄럽네요 단장님,좋은글귀감사해요 ^^
저는 마지막 구절이요~!! 즐겁게 노래하고 신부님 말씀처럼 기쁘게 살면 금상첨화네요...!!!^
얼쑤~~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