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2011. 8. 30. 오전 9:55:14

글자
반갑습니다...
신랑이 하도 같이 가자고 재촉해서 타의 반 본의 반으로 갔습니다...
제가 부족한점이 많아요.. 악보도 잘 못보고요...;;
암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세요.....^^

댓글 10

  • 2011년 8월 30일 오전 10:02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성가소리가 흘러넘치는성가정이 되겠네요..

  • 2011년 8월 30일 오전 10:07

    자매님 !! 환영합니다~~~

  • 2011년 8월 30일 오전 11:26

    너무 잘오셨어요. 부러워요. 우리 남편도 오면 좋겠는데요.

  • 2011년 8월 30일 오후 12:37

    환영합니다..

  • 2011년 8월 30일 오후 1:29

    훌륭한 남편분이시네요. 함께 해서 기쁩니다.

  • 2011년 8월 30일 오후 5:55

    좋은신랑 하고사시는분은 좋으시겠수~~~~~ 억수로 환영합니다

  • 2011년 8월 31일 오전 11:30

    치영이는 착한 마눌 성가대에 드리밀어 얹혀놓고 저는 살짝살짝 빠질라고..어째 작전의 냄새짙네..ㅎㅎ 남편에게 속는척하고 사는 착한 마눌들이여 천국이 그대들의 것이리라...ㅎㅎ

  • 2011년 8월 31일 오후 1:45

    반갑습니다. 열심히 참석만 하시어요 ㅎㅎ

  • 2011년 9월 3일 오후 11:08

    인사가 늦었어요.^^ 반갑습니다.~~

  • 2011년 9월 5일 오후 6:37

    오우~!!! 열렬히 환영합니다~!!!!음 ...뭐든 같이 한다는것이 중요한 것이지요...ㅎㅎㅎ 으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