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태석 신부님을 생각하며....

2011. 9. 14. 오후 4:02:17

글자
얼핏 들은 기억에 이름 석자를 찾아봤습니다....
 
아......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

댓글 3

  • 2011년 9월 14일 오후 6:20

    마르티나~감사합니다. 말이 필요없지요? 예수님처럼~

  • 2011년 9월 14일 오후 11:57

    아하....솔직히 잘 몰랐어요..이태석 신부님의 삶을..이 글을 보고 알았답니다...

  • 2011년 9월 16일 오후 11:10

    전 당신의 이름은 사랑이란 강론집 모아놓은 책 샀어요.읽을려고..근데...못읽고 있어요. 시간이 없어서...눈물이 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