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

2011. 10. 12. 오후 12:55:39

글자
날이 갈수록 우리 성가대가 여러모로 상승기로에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영성적으로도..
음악적으로도..
수(數)적으로도..
또 홈페이지의 접속숫자도..
댓글 수도..

우리 공동체가 그야말고 살아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생동감이 넘칩니다.

단원 여러분..
댓글을 과연 몇 개까지 달 수 있을까요?
무한정 쓸 수 있을까요?

제가 활동하고 있는 어느 성음악 카페에는
999 운동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999개가 되도록 다는 것입니다.
999개가 되면 더 이상 댓글을 쓸 수가 없거든요.

한번 도전해 보실래요?

댓글 3

  • 2011년 10월 12일 오후 4:55

    헛~~제가 일번입니다. 좀이따 뵈어용~~ 연습해야지 .. ^^

  • 2011년 10월 12일 오후 6:59

    와~ 큰일이당 연습 제대로 못했는데...걱정됩니다^^

  • 2011년 10월 13일 오전 9:29

    앨토소리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연습이 덜된 성가에서는 다시 바닥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