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윤혜정 소화데레사 반주자님의 영명축일입니다.
한동안 레아 반주자가 자리를 비울 때마다 와서 도와주곤 했었는데
우리 성가대가 반주자가 없어 무반주로 주일미사를 봉헌하던 무렵
소화데레사가 혼인과 함께 청호동 구역으로 전입오게 된 것은
아마 하느님께서 미리 이 자리를 마련하신 것이겠지요?
반주자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반주자님과 가정에 충만하도록 기도합니다.
그리고 우리 단원 모두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단원 모두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