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인사드립니다.

2011. 10. 11. 오후 8:45:55

글자
 
   크리스티나가 글쓰기가 잘 안되어서 제가 쪽지로 받은것을 그대로 올립니다.
 
 새로 입단한 곽정선 크리스티나입니다.
 냉담을 너무 오래해서 미사나 성가가 생소합니다.
 악기를 전공했으면서도 하느님께 성가 한 번 켜드리지도 않았습니다.
 성가대 열심히 하면서하느님의 악단으로 살겠습니다.
  저 성악 발성연습 많이 해야겠어요.ㅎㅎ
 노래방 가면 뽕짝만해서요ㅠㅠ~~
 
 반갑습니다.

댓글 9

  • 2011년 10월 11일 오후 8:57

    반갑습니다..크리스티나 자매님~게시판에 인사하면 될텐데~환영합니다

  • 2011년 10월 11일 오후 8:59

    크리스티나를 만난 것부터 하느님의 은총이랍니다. 마음껏 발휘하여 충성!!!! 반가워요^^*

  • 2011년 10월 11일 오후 9:36

    보기드문 멋쟁이자매님!입단을 축하드려요~~

  • 2011년 10월 12일 오전 9:12

    반갑습니다. 그 겸손함에 하느님께서도 흐뭇한 미소 지으시겠어요. 글쓰기 다시 한번 도전해보세요.

  • 2011년 10월 12일 오후 2:12

    뽕짝성가..ㅎㅎ..아주 인간적이지요...구수하잖습니까

  • 2011년 10월 12일 오후 4:38

    언제 뽕짝 실력 한 번 보여 주세요.^^ 가까운 날에... 참!! 신입단원 환영회식 날 잡읍시다. 오늘 결정함이 어떨까요??

  • 2011년 10월 12일 오후 4:55

    호홋~~반갑습니다. ^^

  • 2011년 10월 12일 오후 6:56

    저는 미사 시간에 따라 부를수 있는 성가가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성가대 핑계로 자꾸 듣다보니 따라 부를 수 있는 곡들이 생겨 즐겁습니다. 반갑습니다.

  • 2011년 10월 17일 오전 9:50

    환영합니다!저도 뽕짝 좋아합니다.언제 한번 듣고 싶네요!첼로 소리 듣기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