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님 축일

2011. 10. 6. 오후 11:13:01

글자

감축드리나이다

어케~~ 혹시 축하모임이라도 있으면

독거노인은 꼭 불러주시길....

앨토팀의 소리가 갑자기 좋아졌드만... 뭔일 있었는가...혹시 화장실뒤에서 모임이 있었다든지

댓글 17

  • 2011년 10월 7일 오전 8:51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 2011년 10월 7일 오전 9:33

    누님!진심으로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2011년 10월 7일 오전 10:14

    최고령 왕대빵 마리아 언니의 축일을 축하 축하 합니다!!! 날로 목소리도 많이 고와지시고 우리 엘토동생들 푸근하게 많이 감싸주시고 사랑해주세요~~

  • 2011년 10월 7일 오후 1:27

    함께 있어서 행복합니다. 축하해요

  • 2011년 10월 7일 오후 4:38

    마리아자매님!!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11년 10월 7일 오후 5:19

    축일축하합니다 ^^* 독거노인이랑 오늘 함 뭉치죠.. ㅎㅎ

  • 2011년 10월 7일 오후 6:01

    이크~~축하메세지가 난리가 났군요~증말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축일을 맞은지 4회째 되는군요~그니까 왕대빵은 아니죠? ㅋ 많이 사랑합니다^^*

  • 2011년 10월 7일 오후 6:36

    마르코입니다~! 저녁먹으러와서 글 남기네요...진심으로 감축 드립니다~! 마르티나가 항상 먼저 컴을 차지한단말이야...;;

  • 2011년 10월 7일 오후 8:04

    설거지 끝내고 앉았습니다. 퇴근후 창을 열어 음악을 들으며 저녁 일과를 시작합니다. 왕언니 축일 축하드립니다.^^

  • 2011년 10월 8일 오후 11:09

    엇...이걸 지금 봤네요..^^ 어떻게 잘 뭉치셨는지?? ㅎㅎㅎ 축일 축하드려요..내일 만나요 ^^

  • 2011년 10월 9일 오후 7:55

    12일 연습후 뭉칠까요?ㅎㅎㅎ

  • 2011년 10월 10일 오후 2:50

    좋아요^^* 간만에.....

  • 2011년 10월 12일 오전 6:51

    어??내 댓글이 어디로 갔지??분명히12번째로 올렸는데~~발이 달려 도망갔나?? 참 이상하다???다른 댓글은 그냥 있는데 이것만 없어졌네..

  • 2011년 10월 12일 오후 12:43

    수산나씨.. 그 댓글은 관리적 차원에서 제가 지웠습니다. 그일로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 오손도손 정담을 나누시는 분위기가 요즘 참 좋습니다. 다만 글을 쓰실 때 공적인 공간이니 만큼 우리 모두 단어 선택에 조금 더 유념하시면 좋겠습니다. 바로 위에 있는 이 두번째 댓글도 본인이 지워주시면 좋겠습니다.

  • 2011년 10월 14일 오후 1:33

    그 날 취했습니다.

  • 2011년 10월 14일 오후 9:02

    얼마나 즐거우셨길래~~

  • 2011년 10월 15일 오후 5:18

    모든 단원들께 감사했습니다. 아름다운 축하노래...화기애애한 대화...근데 제가 다음에 또...크리스티나 세례자요한님도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