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뜨레야 11월 영적 독서 및 묵상자료 ☆☆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떨치며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선택한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너희는 무화과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 어느덧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마르코 13, 26~32)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선택한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너희는 무화과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 어느덧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마르코 13, 26~32)
묵 상
평신도의 권리
세상에 종말이 오는 날은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죽지 않고 살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느님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언제 종말이 올지, 언제 내가 죽을지 아는 사람은 정말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좋은 종말을 맞이하고, 좋은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서 오늘을 현재를 정말 잘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영원한 과제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죽지 않고 살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느님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언제 종말이 올지, 언제 내가 죽을지 아는 사람은 정말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좋은 종말을 맞이하고, 좋은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서 오늘을 현재를 정말 잘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영원한 과제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렇게 종말을 맞이하는 사람들과 죽음을 맞이하게 된 사람들 중에서
“선택한 이들을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말씀에 모든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주님! 저희는 당신께서 믿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셨고, 뽑아주신 꾸르실리스따입니다.
제가 당신을 외면하지도 않았고, 부끄럽게 하지도 않았으며 열심히 믿었고 복음 말씀을 따르고
세상에 전했으며 이웃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했으니 저를 당신의 품으로 이끌어 주십시오.
”우리는 ‘세상 안의 교회인 평신도’로서 권리와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선택한 이들을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말씀에 모든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주님! 저희는 당신께서 믿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셨고, 뽑아주신 꾸르실리스따입니다.
제가 당신을 외면하지도 않았고, 부끄럽게 하지도 않았으며 열심히 믿었고 복음 말씀을 따르고
세상에 전했으며 이웃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했으니 저를 당신의 품으로 이끌어 주십시오.
”우리는 ‘세상 안의 교회인 평신도’로서 권리와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평신도들을 포함한 크리스천들은
1. 행복하고 재미있고 즐겁게 세상을 살 권리가 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각박하고 모질다고 하여도 그 안에서 주님께서 주신 행복이라는 선물을 넘치도록
받아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받아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2. 사랑받고 사랑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유일한 존재인 나 자신을 사랑하며 내 형제를 사랑하니 사랑 안에서 살 권리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유일한 존재인 나 자신을 사랑하며 내 형제를 사랑하니 사랑 안에서 살 권리가 있습니다.
3. 힘들고 어려울 때, 외롭고 괴로울 때 위로받고 평화를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에 몸을 담고 크리스천의 신원을 가졌을 때 우리는 위안 받고, 평안함을 느끼고 싶습니다.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포근한 주님의 품에서 위안을 받고 싶습니다.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포근한 주님의 품에서 위안을 받고 싶습니다.
4. 섬김을 받고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을 섬기라고 가르침을 받았지만 자신도 섬김을 받고 싶습니다.
그 섬김을 받으러 교회에 다니고 사람들에게 기대하고, 희망을 간직합니다.
너무 이기적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 욕구와 권리는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을 섬기라고 가르침을 받았지만 자신도 섬김을 받고 싶습니다.
그 섬김을 받으러 교회에 다니고 사람들에게 기대하고, 희망을 간직합니다.
너무 이기적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 욕구와 권리는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5. 하느님의 자녀로 자존심을 가지고 자아성취의 기쁨에 가득 차서 살 권리가 있습니다.
하느님의 왕자와 공주로 신분에 걸맞게 자존감을 갖고 싶습니다. 세상의 주인공으로 선택 받았으니
영원한 생명을 간직할 권리가 있으며 하느님의 사랑과 귀여움을 영원히 받고 싶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간직할 권리가 있으며 하느님의 사랑과 귀여움을 영원히 받고 싶습니다.
권리에는 책임과 의무가 항상 병존한다고 합니다. 비록 주님의 효성스러운 자녀가 되기에 합당하지
못하다고 하지만 자긍심을 가지고 사는 꾸르실리스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못하다고 하지만 자긍심을 가지고 사는 꾸르실리스따가 되었으면 합니다.
